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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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오소리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따뜻하고 속 편해지는 점집

5.0

 · 2025.07.29

맞힌 내용 AI 요약

  • 말도 안 꺼냈는데 ‘내근·외근을 오가는 일’이 저와 딱 맞는다며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 상사 밑에서 기계적 업무할 때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 성향까지 먼저 짚어줘서 신기했어요
  • 9월에 ‘이직 같지 않은 이직’이 있다더니, 실제로 그 일정대로 이동 준비 중이라 놀랐어요

어떤 질문을 집어서 이야기 하지는 않았어요. 다만 헛게 보여서 그 부분을 물어봤어요.

이야기 해주실때 먼저 물어보지 않았는데 술술 다 이야기 해주셨고 지금 다니는 회사가 나와 잘 맞지 않는데 다른거 하고 싶은거 없냐는 질문에 고민하고 있던 부분을 이겨기 하니 그게 저와 잘 맞아보인다, 내근직과 외근직을 오갈수있는 일, 다른 사람을 보듬어줄 수 있는 일이면 좋다. 지금도 좀 늦기는 했지만 올해부터 계획을 잘 짜고 계획대로 해내가면 내년에 저한테 좋다. 그런데 내년을 넘어가면 하고 싶은 마음을 끌어내서 하기 점점 힘들어진다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직접 물어보거나 질문한건 크게 없었어요. 다만 헛게 보인다고 하니 신가물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런 기운을 잘 탈수있다. 조상쪽은 크게 문제가 되거나 보이는 부분은 없다, 주말에 절에가서 기도 한번씩 드리면 좋다고 하셨어요. 아 그리고 제가 9월에 다른 곳으로 이직같지 않은 이직을 하는데 그 부분을 맞추시고 거기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다니고 있는 직종은 어딜가나 똑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맞는 말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ㅎㅎ 또 제가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할때 스트레스 많이 받고 기계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그 부분도 짚어 주셔서 너무 신기했어요. 내근직만 하면 답답해서 내, 외근직 겸할 수 있는 걸 얼마전에 그냥 슬쩍 찾아봤는데 먼저 말 꺼내기 전에 내, 외근직을 겸할 수있는 일이 저와 맞아보인다고 하셔서 그 부분도 좀 놀랐습니다.

딱히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말하기 전에 다 말씀하셔서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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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대신당

신점

대전 서구 벌곡로1349번길 5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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