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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바늘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속이 뻥 뚫렸던 방문후기

5.0

 · 2025.07.31

맞힌 내용 AI 요약

  • 언니 우울증 상태가 심하다고 바로 알아맞히셨어요
  • 엄마 요즘 어지럽다 했더니 이미 알고 계셨아요
  • 제가 기분 나쁜 것도 웃으며 넘기는 성격이라 짚어주셨는데 찔렸어요

집 이사와 사업 그리고 현재 같이 동거하고 있는 남자 친구의 직장의 다른 지역으로의 발령 등 너무 많은 이동수가 한꺼번에 닥쳐서 더 악재가 없을지 문의, 사업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새로 시작하게 되는데 요즘 경기가 안좋아 이대로 해야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일자리를 알아봐야 할지 문의, 가족과 나의 건강과 결혼여부등

이동수는 원체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중 100이라 하면 60은 좋은 쪽으로 작용하고 40은 별로 가고 싶지 않을수도 있을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현재 이동하려고 하는곳에 좋은 쪽으로 작용을 할꺼같고 사업도 제가 원체 고집이 있어서 하지 말라고 해도 하고 싶으면 할것이고 하라해도 싫으면 안할꺼라고 하셨는데... 너무 맞는 말씀이라... 그러면서 우선 사업을 하게 되면 3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하셨어요 1~2년은 자격증을 따던 동호회를 다니던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시네요 1~100가지를 할수 있는 최고를 나열해줘도 맘에 안들면 거를것이라고..... 근데 정말 그럴꺼 같은... 건강은 저희 엄마 머리가 어지럽다고 하지 않으시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정말 요즘 어지럽다고 하시는데 깜짝놀랐습니다 다행이 큰병은 아니고 3개월뒤 이석증 확인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저와 언니 둘다 우울증을 격고 있는데 그중 저희 언니가 정말 안좋아요 저는 요즘 안좋은 일이 많이 생겨 그런거고 언니가오랜기간 쌓여있던 것들이라 안좋은데 바로 아시더라구 그리구 제 성격중에 기분 나쁜일도 웃으면서 좋게 좋게 얘기하려고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제가 기분나빠서 하는 얘기라는걸 모르고 그냥 넘기고 다음에 그행동을 반복해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짚어서 얘기하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엄마가 요즘 가끔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고 하시는데 엄마 건강을 여쭤보니 바로 머리가 어지럽다고 하시지 않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저희 엄마 크게 다른곳은 아프다고 안하시는데 딱~!! 그것 하나 였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다행이 큰병은 아니라고 하셔서 안심이었어요

과거의 얘기를 문의한거 딱히 없어 모르겠지만 말씀해주신 내용중 다르다고 느끼거나 이상하다 아니다라 느낀 부분은 단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건물주차장은 좁아서 주차자리가 별루 없어요 바로 맞은편 주차장 이용하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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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신당

신점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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