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깜찍한 바다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다음에도 또 갈꺼같아요
5.0
· 2025.07.31

맞힌 내용 AI 요약
- 시어머니가 편찮으신 걸 한마디도 안 했는데 “집안에 우한 있지만 상은 없을 거다” 먼저 짚어내셔서 깜짝 놀랐어요
- 팀 이동 후 동료와 계속 부딪히던 이유를 제가 ‘그런 해’라며 먼저 말해주셔서 속이 확 풀렸어요
일이 잘안풀리고 집도 이사할계획도 있는데 할수있는지 여러가지 궁금한부분이 많았습니다. 물어보시기 전에 먼저 술술술~ 얘기하시는게 좀놀랬어요 . 팀이 바뀌면서 이사람이랑 안맞아서 그런가 이런생각까지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그런해라고 얘기해줘서 신경쓰고 있던 부분은 좀 떨칠수가 있었습니다. 저희 시어머니가 많이 아프십니다. 먼저 말도 안드렸는데 집안에 우한이 있다고, 그래도 상은 안치른다고 얘기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같이가신분은 눈이 땡그래져서 나오시더라구요. ''들으시면서 몇번이나 소름 끼치더라 ''하시더라구요. 거리가 좀 멀었지만 잘 다녀온거같아요
남편 일 이 잘되면 일을 안하고 싶었는데 평생 일해야한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50넘으면서 돈이 좀 모일꺼라고 그리고 직장내에서 이직은 없어도 그안에서 움직임이 있을꺼다라고 얘기해주셧습니다.
직장내 성향 , 지금 현재 상황 , 집안에 우한 , 제 성격등
앞으로 다가올 일은 지나고 나봐야지 알꺼같아요
다음에 갈때는 물어볼껄 좀 적어서 준비해야할꺼같아요 나오고나서 못물어본게 잊었네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