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재치있는 별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공감의 위로
5.0
· 2025.08.04

맞힌 내용 AI 요약
- 집에서 혼자 기도하는 습관까지 알아맞혔어요
아들의 이직 문제 여쭤봤는데 올해 결혼을 해서 올해는 어렵고 내년 5ㅡ6월에 될가능성 있다고 하셨고 아들과의 제사문제로 갈등이 있었는데 속시원히 좀 풀어주셨어요
나이 어려서 아들이 스스로 생각할수있도록 그냥 놔두면 35세정도 되면 엄마를 이해할수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맘의 위로를 받고 왔습니다
큰딸 전세금을 반환못하고있는데 그집 주인이 빈털털이라고 소송을 하라고 하심 제가 늘 집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그 또한 맞혔습니다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조용조용하시고 상담사 역활을 하셨던것같아요
민ㅁ의 위로를 받고싶을때 다시한번가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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