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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 대나무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칠성당 김도령
4.0
· 2025.08.06

맞힌 내용 AI 요약
- 친구 남친이 어디서 일하는지까지 정확히 짚어서 친구가 깜짝 놀랐어요
- 남친 생년월일만 보고 “결혼 얘기 나오죠?”라길래 놀랐는데, 실제로 사귄 지 얼마 안 돼서 결혼 이야기 중이었어요
- 엄마 관절 안 좋은 거 아무도 말 안 했는데, 무릎·손목 다 아프다고 맞히셨어요
- 남친이 어려움 없이 자랐다더니, 진짜 유복한 집안이었어요
- 제 만성 속쓰림도 말 안 했는데, “위장 약하다”는 한마디에 그대로 맞았어요
“상담 2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사업관련이랑 남자친구도 같이 봐주셨어요
제가 하는 일은 저한테 안보인다고 하셨고 하나 빼곤 엄청 쌩뚱 맞은 직업들이 보인다고 하시길래 엥? 스러웠지만 제과거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외가쪽 조상님들이 저를 되게 가엾게 여기시고 제가 하고 싶은 일들 열심히 밀어준다고 하셨어요 실제로 잘 되는 중이기도 했구요. 남자친구 생년월일 들으시자마자 결혼 얘기나오죠?라고 하셨어요 실제로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결혼이야기 중이였거든요
1.남자친구랑 결혼이야기 중 인거 2.남자친구가 어린시절 어려움 없이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 온 것 3.엄마 관절 다 아픈거 4.제가 속이 자주 안좋은거 제 이야긴 아니지만 같이 간 친구가 질 안좋은 친구랑 어울리는 거도 맞추시고 친구 남자친구가 어디에서 일하는지도 맞추시고 저한테는 주소 안물어보셨는데 친구한테는 주소 물어보시고 이사가라고 하셨어요 그 질 안좋은 친구 집에서 자꾸 재우지 말라고 하셨는데 진짜 자주 재워줬다고 하더라구요
음.. 제가 임신을 하는데 처음 아기는 유산을 한다고 하셨어요 그게 엄마가 유산을 하셔서 저한테 내려온거라고 하셨는데 유산이 아니라 낙태라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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