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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볼펜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끼친 후기
5.0
· 2023.10.13

맞힌 내용 AI 요약
- 혼자 많이 울었던 과거를 그대로 말해줬어요
- 27살에 결혼했다는 사실을 바로 맞혔어요
- 최근 구설수에 올랐던 일도 들키고 말았어요
- 스트레스로 위장 아픈 거 정확히 짚어냈어요
- 늘 얼음 같은 손발까지 알아맞혔어요
특별히 질문을 하진 않았고, 그냥 생년월일과 이름을 먼저 물어보셨어요~ㅎㅎ
저보고 33살쯤 결혼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이미 결혼했다고 말씀드리니까 "27살에 결혼했죠? 27살 아니면 결혼 못했어요"라고 하셨어요 왕소름~ 그리고 옆에 할머니가 말해준다며 "혼자 많이 울었어"라고 하셨고, 저보고 생각 많이 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라고도 하셨어요. 위장이 안 좋고 신경성 스트레스성으로 위가 아프다고 하셨고, 손발이 너무 차다고 말씀하셨어요ㅠㅠ 삼신할매가 앞에 서서 내년에 아기가 생긴다고 하셨고 그 아기가 딸이라고 하셨어요~ㅎㅎ 구설수에 오르지 말고 험담에 끼지 말라고도 하셨고 오빠랑 평생 같이 잘 살 거라고 걱정 말라고 하셨어요~ㅋㅋ
27살에 결혼한 거, 혼자 많이 울었던 것, 위장이 안 좋고 스트레스로 위가 아픈 것, 손발이 차다는 것, 난임 원인이 저한테 있다는 것, 최근에 구설수에 올랐던 것, 오빠랑 잘 살 거라는 것 등 거의 다 맞추셨어요
딱히 틀린 부분은 없었어요~ 다 맞추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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