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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색 온도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T 같은 철학관
4.0
· 2025.08.07

맞힌 내용 AI 요약
- 직장에 불편한 사람 한 명 있을 거라더니 진짜 있었고, 참고 버티니까 그분이 퇴사해서 편해졌어요
- 이사 땐 “고층 짝수층” 강조하셨는데 안 듣고 11층 갔다가 전세사기 직전, 30층 3010호로 옮기니 4년째 무탈해요
- 관악이냐 잠실이냐 갈팡질팡했는데 “동쪽 잠실” 찍어주셔서 선택, 6년째 안정적으로 다니고 있어요
“상담 5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으로 두 곳중에 어느곳으로 결정할지 고민 이사를 해야하는데 어느곳으로 가야할지 고민
방문한지 6년이 지나서 자세한 기억은 어렵지만 직장 둘중 동쪽 있는 방면으로 가라 일하면 맘에 안드는 사람이 한명 있을거다. 참고 있어라 이사는 고층으로 짝수층 선택 창이 있는 방향은 동쪽을 피해서 구해라 함
직장은 완전 반반으로 고민중이었는데 상담 후 관악과 잠실 중 동쪽에 있는 잠실로 선택 후 지금까지 6년간 일하는 중. 당연하게도 과하게 불편한 사람이 있었으나 참고 있었더니 그분이 퇴사해서 편하게 지냄. 이사는 상담내용 안듣고 11층 구하고 전세사기 당할뻔하고 다음 30층 3010호로 구했더니 편안하게 4년간 지냄
솔직히 직장은 다른 선택지를 택했어야 했나 종종 생각함. 몸편하고 스트레스는 크지 않았으나 급여가 작았고 커리어도 쌓기 힘듦
본지 오래되서 좀 가물거리는 부분이 있는데, 상당히 디테일하게 여러 포인트를 짚어주심. 큰 흐름을 보면 말씀주신걸 참고해서 선택했을때 더 평안하게 삶이 진행되었다고 6년이 지난 후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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