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친절한 별빛2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다시찾게되고 생각나는곳
5.0
· 2025.08.07

맞힌 내용 AI 요약
- 버틸 수 있을까 걱정했던 새 직장, “괜찮다”는 말 믿고 갔더니 지금은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 잡아주신 이사날짜에 맞춰 이사했더니, 불안했던 빈집이 편안한 안식처로 변하고 일도 술술 풀렸어요
“상담 10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올해 수술을 받아야해서 걱정도되어 상담요청했고 새로운직장에서 잘버틸수있을까의 의문도있었는데 좋은이야기 많이해주셨어요 그리고 엄마와의 갈등이 많고 엄마가 사업을 하시는데 잘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기도 했고 좋은날이 언제 올까싶어서 멀리 이사옴에도 연락드렸어요 이사올때도 날짜 제사주에 맞게 좋은날 지정해주셔서 이사오고나서 좋은일만 가득이고 고비가 있어도 금방 일어서게 되더라구요 타로와 사주라는게 곧이곧대로 믿을 순 없지만 저도모르게 답답한 마음에 찾게 되는데 또 아무곳이나 갈 순 없잖아요 근데 이곳은 딱 아픈곳 집어서 이야기해주시고 일이 풀리게끔 답답한 부분을 긁어 내 주셔서 생각이 나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일만 가득하면 좋겠지만 큰일이 아니더라도 답답함이 밀려올때면 여기 다시 전화할거 같아요~너무 후련하고 개운한 상담이였고 말투도 걱정말라시며 토닥여주시듯 나긋하게 이야기해주셔서 큰위로가 되었네요 앞으로 좋은사람들이 있으면 소개시켜주고 싶은 곳입니다 단순한 타로사주만이 아닌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신 상담사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아프지 말고 다음엔 좋은일로 전화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술날짜는 겨울이 일이 시즌이 끝나서 수술 후 요양을 위해 시간적으로 여유롭게 생각되어 제가 물어보았고 다행이도 괜찮다고 하셨어요~정확한 날짜는 근무일정 보고 이야기드린다고하고 추후에 제 사주보고 좋은날짜 정해주신다고 연락달라고 하셨어요 엄마는 지금 힘든시기라고해서 가게에 누름날짜 받았는데 지금은 제가 엄마랑 사이가 좋지않아 말일즈음 진행될듯 하지만 속은 후련하게도 내년이면 서서히 풀릴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두해지나서 더 바삐움직일거라고 지금 하고있는 직장 잘 다니면서 기술 잘 익히라하셔서 힘들어도 잘 버티려합니다 마냥 이렇구나에서 끝나지않아서 더 깔끔한 답변이였던게 많았습니다
작년에도 이사 날짜 받아오면서 잘살고 싶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이사오고 마음이 진짜 편해져서 밥도 잘먹고 잠도잘자고 그래요 빈집이라 두려움이 컸었는데 지금은 애정이 깃든 집이 되었고 애정어린 동네가 되었습니다
틀린건 음 직장인과 엄마와의 동업 두가지중 하나가 맞았으니 틀린거라고 보기어려워요 둘다 괜찮다 하셨고 지금의 제 직장과 환경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일하다가도 힘들면 가끔씩 '그땐 더 힘들었는데' 라고 생각하며 집에오면 싹 잊게되요
사실 전화상담이 쉬운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럼에도 용기내서 연락드리고 상담하는것이 불편하지않고 굳이 이동하지않아도 답답함을 해소할수있으니 더 할 나위없이 좋은곳이라 인식되어 저는 홍보를 제가 더 해볼 생각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정말 꺼져가는 불씨에 장작을 더해주신것 같아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