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삐약삐약챔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믿고 가보세요 속이 후련해집니다
5.0
· 2025.08.18

맞힌 내용 AI 요약
- 혹시 무정자증일까 걱정했는데 ‘씨 없는 수박 아니다’고 먼저 말해주셔서 안심했어요
- 남편이랑 매달 나누는 저축 대화 내용까지 먼저 맞히셔서 놀랐어요
- 남편 집안에 제사 끊긴 사실이랑 편찮은 분까지 그대로 말씀하셨어요
- 제가 고민하던 이직 방향의 단점까지 짚고 다른 길 제안해주셔서 바로 설득됐어요
지금 하는일과 다른일 하고 싶은데 저에게 맞는지, 밀어붙혀도 되는건지, 남편과의 궁합, 남편 직장 지속가능성 , 애기는 언제쯤 가져야할지, 돈관리 방향성
제가 묻기 창피할 정도로 사소한 궁금증까지 모두 자세히 말씀해주셨어요(이혼수 있는지/ 남편 바람나는지-일부일처제라고 먼저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심/애기가 안 생겨서 무정자증 아닌지 걱정했는데 씨없는 수박 아니라고 먼저 말씀해주심) 애기는 아직 이르다고 2년 뒤쯤 가지라고 해주셨어요 일관련은 질문 전에 올해까지는 있던 곳에서 이동하지 말라 하셨고 제가 진로 변경할 업종은 반대하셨어요 사실 꺼림찍 했던 부분을 정확히 관통하셔서 뜨끔 했습니다 남편과 제 성향 다 맞추시고 제가 남편이랑 돈 모으는거에 있어서 늘 하는 대화가 있는데 그걸 다 맞추시고 그냥 앞으로도 그렇게 하면 된다고 해주셔서 오히려 맘이 편해졌어요
남편 집안에 제사가 끊겼고 한분이 아프신대 정확히 맞추셨고 각 집에 들어선 상문도 다 맞추셨어요 아기 계획에 관해 남편과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묻기 전에 이미 다 알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직업 선택에 있어서 고민하고 있었던(제 성향관련) 부분을 정확히 캐치하시고 오히려 더 나은 방향을 디테일하게 제안해주셨는데 ‘오 너무 괜찮은 방법인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은 사실 잘 믿지 않지만 때문에 끌려왔는데 나와서 신기하다고 재밌는 경험이였다고 하더군요 ㅎ
틀린 내용이 없었어요......
주차장 넓고 주차 쉬움 전 거주지가 가깝지 않아도 찾아갔는데 후회 1도 없어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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