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작성자 프로필

해맑은 샐러드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5

남자친구와 처음 가본 첫 점집

5.0

 · 2025.08.20 수정

맞힌 내용 AI 요약

  • 남자친구가 저 따라온 동행자라는 걸 바로 말씀하셨어요
  • 질문도 하기 전에 제가 무직이라는 사실을 집어내셔서 놀랐어요
  •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신 한부모 가정이라는 내력까지 맞히셨을 때 소름이 돋았어요

아까 제대로 썼는데 날아가서 다시 적어요ㅜㅜ 남자친구와 같이 궁합 보러 갈겸 저는 제가 생각하는 직업과 시기가 언제 괜찮을지 물어보려고 했고, 제 남자친구는 지금 하는 사업을 계속 해도 괜찮을지와 직원들에 관해 질문하려고 했는데 질문하기도 전에 미리 다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올해부터 빠르게 움직여서 자리를 잡으라고 하셨고, 하고자 하는 일을 하거나 기술을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현재 사업을 계속 끌어가는 걸 추천해주셨고, 사람 1명으로 시끄러워질거라고 했습니다

제가 현재 직업이 없다는 것, 제 성격, 현재 상황 등 웬만한 건 다 맞추셨어요 제 남자친구는 단지 저 따라온거부터 맞추고 시작하셨고 성격도 맞추셨어요

딱히 틀린 건 없었어요 근데 되게 눈치껏 말씀하시는 느낌이 살짝 들었어요 처음에 이거 말씀하셨다가 아니다 싶으면 다른 쪽을 말씀하시는 느낌 전체 타이틀은 확실하게 맞추셨는데 세부적으로 들어갈땐 한번에 맞추진 못하셨어요

차 없이 가긴 힘들 것 같아요ㅜㅜ 그리고 남자친구 점사 마무리 직전에 제가 어머니 잘 계시나요? 라고 여쭤봤는데 한부모 가정 이런건 다 맞추셨는데 이후 어머니와 떨어져 사시는 걸로 말씀하셨고, 살아계시는 것처럼 말씀하셨다가 제가 돌아가셨다고 말하니 객사, 비명횡사 등 이런 건 맞추셨습니다 근데 이후로 길담을 꼭 해야한다며, 했으면 좋겠다고 날을 바로 잡고 가라고 몇번이나 권유하셔서 그 부분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어머니께 저렇게 큰 문제가 있었다면 제가 말해주시기 전에 알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듣자마자 바로 길담을 해야한다며 굿 날짜를 잡고 가라며 흘러간 부분에 좀 그랬습니다ㅜ

굿/부적/기도를 권유해서 불편했어요

pin

황해도 연백굿 일월...

신점, 사주

경기 안성시 보개면 양협길 31 일월정사

찜하기

도움돼요

광고의심

댓글 0

광고의심 제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