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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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초코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 보러간 용하다는 신점집

5.0

 · 2025.08.20

맞힌 내용 AI 요약

  • 이름만 말했는데 새벽까지 못 자고 아침에 잘 못 일어난다며 제 생활 패턴을 바로 짚었어요
  • 몸 쓰는 일은 안 맞고 분석‧조사 중심의 사무직이 적성이라는데, 지금 제 경력과 정확히 들어맞았어요
  • 최근 부쩍 심해진 귀찮음‧무기력함을 제가 말하기도 전에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연애 쪽으로는 맞는 상대가 있는지와 취업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물어보긴 했는데, 크게 이 두 가지였고, 적성에 맞는 건 뭔지, 지금 현 직장을 관둬도 괜찮은지, 그리고 제 건강과 공부를 지금이라도 해도 늦지 않는지를 물어봤습니다.

상문이 열려있어서 뭘해도 잘 안 풀릴거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이유로 상갓집이나 예식장은 2 - 3년정도는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좋은 곳이든 나쁜 곳이든 어디든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결론은 연애나 취업을 비롯해서 모든게 28 - 29년도에나 괜찮아지실거라고 하셨습니다. 자세하게 얘기하자면 연애는 맞는 상대가 없지는 않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만날거면 28 - 29년도에 만나시라고 하셨는데 내가 남자를 사귀어야만 이 답답한게 해소 될거 같다가 아닌 이상은 웬만하면 그냥 만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상처받을거라고 고생하신다고 했습니다. 취업 관련해서는 일단 내년초까지는 버티시라고 말씀하셨는데 원래는 지금 직장에 3 - 4년은 버티라고 말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제가 죽을거 같다고 해서 내년초인데 이번 12월에 그만둬도 괜찮은데 이왕이면 내년까지는 버티라고 하셨습니다. 돈은 벌리지만 모이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지금 직장이나쁘지는 않기도 하고 맞는 부분도 있다고. 저는 몸 쓰는 일은 안 맞고 분석하고 재고 조사하는 등의 사무일이 잘 맞다고 했습니다. 공무원, 공기업, 연구직 같은게 맞다고 했습니다. 공부하는건 지금 해도 30대에는 쓸 수 있다고 했습니다. 건강은 다 괜찮은디 특히 신장이나 방광쪽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좀 더 들은게 있긴한데 생략합니다!

특히나 처음 이름, 생년월일, 태어난 시간을 말하자마자 바로 답답하다고 속이 꽉 막혀 있다고 하셨고 잠을 늦게 잔다고 하셨을때 실제로 제가 엄청 늦게 자는데 바로 잠이 오는것도 아닐뿐더러 잘 못 일어나긴 합니다. 제가 좀 귀찮아하는게 있긴했었는데 더 심해지셨다는 얘기도 했습니다. 이것 또한 요 근래에 더 심해지긴 했습니다. 직종 얘기할 때는 그냥 하고 있는 일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몸 쓰는일이 맞지 않다고 말씀하시면서 느릴거라고 하셨습니다. 일 그만두는 것도 사실 자세하게는 말 안했는데 딱 그만두지 말라고 버티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딱 상문에 걸쳐 있어서 좀 아프신거라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실거라고 하셨는데 옛날부터 몸이 좀 약하셔서 잔병치레가 많이 있어서 병원을 가시곤 해서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실거면 시간을 아예 일찍 잡거나 늦게 잡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차하기에는 힘드니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시는게 편하실 겁니다. 아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혹시 모르니 얘기하자면 현금 챙겨가세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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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로18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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