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투박한 열매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한 번 다시 가보고픈 점집
4.0
· 2025.08.21

맞힌 내용 AI 요약
- 2~3개월 뒤 실제 상황이 생기고서야 그때 하신 말씀이 맞았다는 걸 깨달았어요
- 갑작스레 기분이 가라앉는 제 멘탈 패턴을 정확히 짚어냈어요
- 제 취미가 ‘사진 찍기’인 것까지 알아맞혀서 놀랐어요
- 회사 말고도 부업 준비 중인 걸 어떻게 아셨는지 신기했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결혼 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다른 건 따로 궁금한 건 없었어요. 그리고 회사생활과 개인 사업하는 거 어떻게 되는 지 물어봤습니다. 상담은 1시간 정도진행했는데, 가끔씩 아기 목소리로 변하실 때가 있어서 살짝 무서웠어요 .물어보는 것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세세히 답변해주시니, 궁금한 거 다 물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신점 풀이는 전반적으로 굉장히 좋게 말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분 좋았어요. 또 고민하고 있던 것들이 많았었는데, 속 시원하게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하고 등 구체적으로 답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제 과거, 가치관, 성격에 관해 80% 정도는 맞추셨던 거 같아요. 20% 자잘한 것들은 틀리셨던 것도 있었습니다. 또 그때는 무슨말이지 하는 것도 2~3개월 후엔 이런 뜻이었구나 하는 게 많았어요. 신기하기도 하고 용하다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인 내용은 빼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개인사, 성격 잘 지내는데 훅 가라앉을 때가 있다.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하구 봄, 가을도 타고 본인만 아는 외로움이 있다. 멘탈적인 거 잘 관리하면 좋을 거 같다. ~~ 정말 공감하는 말, 잘 맞추셨던 거 같다. 이것저것 경험도 해보고 싶어 함. 궁둥이가 들썩들썩함. 회사에 막연하게 의존하지 않음. 회사뿐만 아니라 다른 부업을 하려 함. 자꾸 사진찍는게 보임 ~~요것도 맞추셨어요. ㅎㅎ 전반적인 방향성은 다 잘 맞추셨던 거 같습니다. 공무원적 사주, 기질이 있다 ~~ 대기업 다닌다고 하니, '공무원, 대기업'이라고 말 바꾸셨다. ㅋㅋㅋㅋ 근데 뭐 하는 일이 공무원 느낌이 강하니 틀렸다고는 말 못하겠다.
사소한 것들은 좀 틀리셨던 거 같아요. 건강 집안에 자살했다는 얘기 들어본적 없음??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 일찍 돌아가신 사람 ~~음... 그런 거 없는데 틀린거 같음. 3년 이내에 장례식장 갔다온거 같음. 화장한거 같은데 ~~ 이건 맞는데, 3년이면 다들 한번씩 가지 않나요? 어렸을 때 죽을뻔한 적 있지 않음?? 놀래서 응급실 가거나 하지 않았음?? 죽을고비가 있어야 되는 사람이라는데?? ~~ 부모님께 물어봤었는데 없었습니다. 찔러 보신 거 같기두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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