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미끄러운 비단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무섭지 않은 따스한 곳
5.0
· 2025.08.22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 오른쪽 눈이 좋지 않다고 하셔서 확인해보니 정말 오른쪽 시력이 문제였어요
- 컴퓨터가 보인다고 이과 성향이라 하셨는데, 실제로 아이가 컴퓨터로 그림 그리는 걸 가장 좋아해요
- 아이가 전날 잠자리에서 했던 말을 토씨 하나 안 빼고 그대로 말씀하셔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어요
내년 상반기 이사, 아이 진로, 가정내 걱정을 여쭤봤습니다
하반기 이사가 좋은데 상반기도 나쁘지 않다. 이사후 꿈을 꾸더라도 몇달간 버티면 된다 하셨고. 아이는 이과머리는 아닌데 이과라고 하셔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아이가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하는데 할머니(선녀님)께서는 컴퓨터가 보이니 이과라고 하신거였어요. 이것도 제가 먼저 그림그린다 뭐 이런말 해서 나온게 아니라 풀어가다보니 나온거라 너무 신기했습니다. 가정내 문제도 어느 시기가 되면 힘이 생길거다 하셔서 마음의 짐을 덜어낼수있었습니다.
친가 어르신 특징. 아이 특성과 진로. 남편이 아픈곳. 남편 건강 질문을 하니 오른쪽 눈을 감고 말씀하시며 눈이 한쪽이 안좋다 하셨는데 그게 맞았고. 어느쪽 눈인지 몰라 집에와서 남편한테 물어보니 오른쪽눈이 안좋은게 맞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특성을 이야기하시는데 아이가 전날 자기전 자리에 누우며 했던 말을 토씨하나 빼놓지않고 똑같이 반복하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때는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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