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용맹한 잎새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잘 봐주세요
5.0
· 2025.08.25

맞힌 내용 AI 요약
- 몇 년째 밥도 못 먹던 소화불량, 1년 지나면 괜찮아진다더니 진짜로 증상이 사라졌어요
- 병원에서만 듣던 “몸이 예민하다”는 말을 처음 본 선생님이 그대로 집어냈어요
“상담 1년 1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건강이 안 좋았는데 친구가 꿈에서 계속 귀신이 저한테 해코지하러 가려고 한다고 하고 할아버지도 어릴 적 많이 아팠는데 귀신 때문에 그랬다는 말이 생각나서 혹시나 싶어서 가봤어요 그리고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지 물어보러 갔어요
귀신 때문은 아니고 몸이 예민해서 그런거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했고 직업 추천 받았어요
몇년동안 소화가 안되서 밥을 거의 못 먹는 상태였는데 시간이 지나도 이게 나아질까? 생각이 들었지만 일년 후부터 점점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거의 증상이 없어요 몸이 예민하다고 했는데 병원에서도 자주 듣던 말이라 신기했어요
추천해준 쪽의 직업은 여건이 안되서 할 수는 없지만 틀린 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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