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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바늘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수원이도령 다녀온 후기입니다
4.0
· 2023.12.11

맞힌 내용 AI 요약
- 회계랑 전혀 다른 일을 하며 적성 고민 중이었는데 “지금 일 안 맞다”라고 딱 집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 “남을 가르치는 쪽이 맞다”고 하셨는데, 제가 요즘 컴퓨터 자격증 따서 강의 생각 중이라 의미 있었어요
- 엄마가 급식실에서 일하신다는 사실까지 맞히셔서 믿음이 갔어요
- 스트레스로 장이 계속 예민했는데 그걸 바로 말씀하셔서 신기했어요
요새 하고 있는 일이 저와 맞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물어봤어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저와 맞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남을 가르치는 쪽으로 일을 알아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장이 예민하다고 하셨고, 부모님께 당뇨와 고혈압이 있는지 물어보셨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저와 맞지 않는다는 부분이 맞았어요, 실제로 저는 회계 전공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계속 이 길이 맞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남을 가르치는 쪽으로 일해보라는 말도 의미 있었어요 마침 컴퓨터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장이 예민하다는 것도 맞았어요 요즘 스트레스 때문인지~,.. 장이 말썽이에요
부모님께 당뇨와 고혈압이 있다는 부분은 틀렸어요~ 부모님은 당뇨가 없고, 저혈압이었다가 최근 정상혈압이 되셨어요
엄마가 급식실에서 일하신다는 것도 맞추셨어요 직업 관련해서는 잘 보시는 것 같고.. 건강 관련해서는 반반 정도 맞는 것 같아요~ 큰 기대 없이 갔지마는 나름 의미 있는 조언을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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