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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강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나를 들여다본다고 느껴졌던 점집
4.0
· 2025.08.27
질문하기전에 손을잡고나서 바로 뭐때문에왔구나 하고 말하셨어요
제가 고민이던부분을 먼저 위로해주셨고 곧 대운이들어올거라고 그전까지 잘버텨야한다고 해주셨어요
제가 몇달동안 속으로만 앓던게 직장오래다니면서 반아웃이와서 그만두고싶은데 대책이없어서 그만두지는못하고 다니기는싫고 했는데 앉자마자 그것부터 짚으셔서놀랬어요
머리쓰는일 말고 몸쓰는일을해야한다고하셨는데 현재하는일이 머리보단 몸쓰는쪽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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