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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예약 빡센 점성술 후기

5.0

 · 2023.05.23

맞힌 내용 AI 요약

  • 첫 직장도 ‘지인 추천 받아 들어갔을 거예요’라고 했는데, 실제로 친구 한마디에 지원해서 다니고 있어요
  • 상사가 해외 가면 기념품 대신 일부터 던져줄 거래서 웃었는데, 진짜 출장 가며 업무 메일만 잔뜩 보내더라고요
  • 위험투자보다 예·적금에 돈 묻어둘 스타일이라더니, 통장에 적금‧보험 비중이 훨씬 커서 놀랐어요

직장, 성격, 건강, 재물, 연애 등 전반적인 인생운에 대해 질문했었다.

나는 인생에 큰 굴곡 없이 단조로운 삶을 살았을 거라고, 그래서 소소한 행복에 즐거움을 느끼고 심플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편이라고 하셨다. 반대로 일행 점성술에는 흉성이 있어 인생에 굴곡이 여럿 있었을 거라고 (맞나?) 때문에 일이나, 본인이 꽂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일인가.. 싶을 정도로 집요한 구석이 있다고 한다. 두번째로는 일행은 상사에게 예쁨 받는 타입, 그런데 이제 그 예쁨이 콩고물 같은 게 떨어지는 게 아니라 일을 하나둘씩 던져주는 그런... 실제로도 이전에 이런 걸로 스트레스가 컸다고 했었는데 말이지? 예를 들어서 내 상사는 해외여행 가면서 간식이나 소품 생각나서 샀어~ 하며 예쁨 받는 타입이라면, 일행의 상사는 해외여행 가면서 일을 투척하는 고런 차이? 세번째로는 대학 전공을 정할 때나, 직장 등을 정할 때 나는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거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다... 학교도 그냥 고등학교 때 배우던 거 하자~ 해서 관련 전공을 정했었고, 첫 직장도 누군가의 추천으로 다녔었고, 현재 다니는 직장도 지인의 추천으로 지원해 볼까 했었기에 소오름 그 잡채.. 나에겐 주관이라는 게 없는 걸까? 싶지만 그건 또 아니란다 나름 고집이 있다고 하는데 나도 날 잘 모르겠다~~ 네번째로는 일행의 재물 관련, 돈을 버는 만큼 많이 모으는터라 적게 벌든 많이 벌든 저축하는 비중이 높다고.. 그래서 위험보다는 안전 중시하는 편이라 투자보다 저축, 예금, 보험 등을 선호하지만 부동산 투자 관련해서는 어머니말 들으라는 마녀님의 조언이 있었다

저는 인생의 굴곡 없이 소소한 행복을 즐기며,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아 학업이나 직업을 선택했다는 부분이 맞았어요. 일행에게도 일을 많이 맡기는 스타일의 상사가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해서 소름 돋았어요. 개인적인 이야기라 밝히지는 못하지만 연애운도 꽤 맞는 부분이 많아서 놀랐어요

아직까지 틀린 내용은 없었어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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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타로

타로

대전 동구 백룡로48번길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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