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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세탁기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기분좋은 상상을 하게되는 예쁜 김보살님 법당
5.0
· 2025.09.15

맞힌 내용 AI 요약
- 얼굴 한번 보시고 제가 칼 댔던 수술 부위를 바로 짚어주셨어요
- 목소리만 듣고 제 안의 복잡한 생각을 한마디로 정리해주셔서 마음이 확 편안해졌어요
우선!!!~ 제얼굴을 보시더니 다 말씀을 해주시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통화로 목소리에서 제가 느꼈던 모습이시고 말씀해주시는 한마디한마디가 뇌리에 꽂힙니다 고생이 많으실텐데 정성드려 봐주시고 깊은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참고로 저는 점집을 하루가 멀다시피 다니고 가다가다 몸이 이유없이 아파 일도 많이 했었는데.. 다 소용없고,,, 부질없는짓이구나~ 싶어 법당근처에 발길을끊고 뒤도 돌아보지 않았던 시간이 8년이 넘었는데;; 보살님 계신 법당에 다녀온게 이상하리만큼 마음이 편안해지고 뿌듯해지네요 ^^!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여겨지는데 꼭 가보시길 조심스럽게 말하고싶네요. 곧 있으면 노을이질 시간이네요.. ^^! 남아있는 시간들을 다들 소중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꼭 다시 뵈러 가겠습니다 (..)
마음의소리를 듣고 복잡했던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1에서부터 10까지라고 한다면 9라고 말하갰습니다
없습니다 제 몸에 칼을댔던 부분까지 말씀을 허셨으니까요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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