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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보석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조상신이 보살피는 점집
5.0
· 2025.09.20
“상담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올해 초에 회사 사장님이 미X 것처럼 들들 볶아대서 이직 상담 했었어요
곧 관두게 될거고 사장님 소리 듣고 살게 된다고 하셨어요
4월에 때려치고 지금 개업 준비중 입니다
딱히 틀렸다기 보다는 2월에는 관둘거랬는데 4월에 관두고 나왔어요.
점 보기 전에 조상중에 누가 찾아왔다고 저 보면서 막 안타깝다고 글썽이면서 왼쪽 팔이랑 다리가 엄청 저린다고 했었는데,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났어요. 뇌졸중으로 쓰러지셔서 왼쪽 팔과 다리를 못쓰다가 돌아가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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