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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해수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잊지못해 또가고 추천해서 칭찬받은 집
5.0
· 2025.09.26

맞힌 내용 AI 요약
- 비 오는 날 떠난 남편의 장기·피부 기증을 제가 묻기 전 짚어냈어요
- ‘집에 물 터지니 당장 이사라’는 말을 무시했더니 천장·벽 새고 금 가서 결국 대피했어요
- ‘저학년 때 예체능 잡으면 돈 안 든다’더니 초1 되자마자 무료 미술수업이 생겨 몇 년째 공짜로 배우고 있어요
“상담 5년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 안했고 술술 그냥 말해주셨었어요. '가족인 것 같은데 젊은 남자가 다 젖어서 온몸이 다 뜯기듯이 아프다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하셨는데 비오는날 남편 사별 후 장기&피부까지 기증했었거든요. 그 외에도 가족등 다 맞추셨고 '사는 동안 계속 집에 물이 계속 터질거다 이사가라' 하셨는데 여의치 않아 계속 살았더니 살면서 거실천장, 주방 ,화장실, 바닥 ,베란다, 결국엔 벽에 금이가 비가 들이쳐 겨우 빠져나왔네요. 다 아이 하나 키우는데 '저학년에 예체능으로 안잡아주면 엇나간다. 애 키우는데 돈 안든다. 세상이 아일 키운다.' 하셨는데 정말 그림그리기 싫어 유치원에서 맨날 전화오던 아이가 초1들어가자마자 무슨 마음인지 미술에 빠졌고 관공서등 무료 미술교욱 혜택들이 계속 생겨 몇년 내내 여기저기서 미술 교육 무료로 받았어요. 그 뒤로도 아이가 뭘 하고 싶어하면 그 기회가 오고 사고 싶은게 있으면 선물이 들어오고 하네요. 2020년 첫 점사봤고 살다보니 말씀해주신 것들이 하나하나 맞아 들어가 그 뒤로 가족 데리고 한번 더 갔었어요. 그 때봤던 것들도 살다보니 한개씩 맞아떨어지고 신기해요.. 같이 간 가족도 점사대로 되어서 잊지못해요 이곳은.
어떤 상황인지 알고 계시고 방안도 제시해 주시고 어떤 상황이.올것인지도 말해주세요. 같이간 어떤 분은 기가 넘 쎄서 한 10분만에 점사 끝내고 마온 경우도 있었어요. 말해줘도 안들을거 볼게 없다고요.
아까 삘꽂혀 다 써버려서 ㅜㅠ 거의 다가 아니다 다 맞아들어가요...
음.......... 저와 가족들 점사엔 안맞는게 없었어요
2020년1월 /2023년 4월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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