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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망원경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생일,태어난시간도 묻기전에 고민의 포인트를 탁
5.0
· 2025.09.25

맞힌 내용 AI 요약
- 둘째딸이 예민하고 제가 말이 직설적이라는 성향까지 그대로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가족 중 극단적 선택으로 돌아가신 분 있다고 정확히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 질문도 안했는데 “취업·복지 고민 있죠?”라며 제 걱정을 바로 짚어냈어요
질문도 하기전에 첫마디가 복지?취업? 내 생각을 읽은듯한 느낌이라 정말 용하구나 싶엇다. 길거리의 흔한 사주풀이 신년운세정도만 봤을뿐 신점은 처음이라 떨렷는데 막 무서운 무당집(?)느낌도 없고 엄마같은 따뜻한 눈웃음과 선함이 잇으셔서 부드럽고 편한 느낌이였다. tv에 나오던 오색국기? 이런것도 사용하며 봐주시고 손만 보고도 이 손은 무엇을 할 손이다 아니다도 봐주시며 생각못햇던 디테일한 부분까지 마치 내 머리속 깊이 잇는 것을 꺼내서 보고 읽는 느낌이라 소름까지 끼치고 정말 돈을 목적으로 하는구나 하는게 아닌 사주 이상으로 손님에게 답답한 부분도 상담처럼 잘 해주시고 진심어리게 생각해주셔서 말하는 하나하나가 진정성이 느껴졌다. 2시간 거리가 거의 가까이 되는 먼곳임에도 불구하고 시간 돈 전혀 아깝지 않다. 오히려 주변 지인들에게 더 추천해주고 알리고 싶을 정도다. 매년마다 이제 정착해서 갈것이다.
내년 초상운이 잇어 감정이 널뛰고 잇고 삼재가 2년전부터 일찍와서 불안함이 더 빠르다. 내년 5월에 좋은 소식잇다 해외파견쪽 일해야한다
태어난 시도 물어보지 않으시고 취업 복지? 라고 딱 질문하셔서 걱정햇던 부분 맞추심. 집에 자살하신분이 잇는지 아셧고 둘째딸이 예민하고 내 말이 직설적인 그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용하게 맞추셧다
틀린게 하나도 없어 신기.. 틀린거라기보단 남편에게 해외 파견쪽이 보인다는게 전혀 가능성이 없는데 보인다 하셔서 이게 정말 잇을 수 있는 일이 될까?하고 의아하긴 했음
너무 용하셔서 심심하면 툭 가서 물어보고 하고 싶을 정도 개인적인 맘을 담아 하나 더 차리시거나 늘리셔서 더 가까운 곳에 계시면 좋겟다는 욕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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