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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잎새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나중에 보니 맞았던
5.0
· 2025.10.04

맞힌 내용 AI 요약
- ‘공부 걱정 없다’더니 진짜 명문대 갔어요
- 마음 상처 조심하라던 대로 사춘기에 예민해져 고생했어요
“상담 5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오래전 아이 학교 선택 문제를 질문하러 갔다. 딱 두가지만 질문 받는대서 건강과 공부를 물었다.
공부는 알아서 하니 걱정할 것 없다. 마음에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조심해라, 등 뻔한 것 같은 답이라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다 맞는 얘기였다.
아이가 정말 명문대를 갔고, 마음이 예민하여 사춘기 때 고생을 많이 했다.
고등학교 어디 보내야하는지 방향까지 물었는데, 알아서 잘 가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만 해서 답답했다. 틀린 내용을 없었던 듯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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