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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소금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제발 점사 다 맞게 해주세요ㅠ
5.0
· 2025.10.13

맞힌 내용 AI 요약
- 혈육이 특정 직업을 기피한 이유를 그대로 말해줘서 소름이 돌았어요
- 가족 구성원별 성격·건강 상태를 한 번에 짚어줘서 혈육까지 놀랐어요
- ‘외국물 조금 먹은 사람’을 만나왔다는 연애 패턴과 이상형을 정확히 맞혔어요
- 저의 “안식년 욕심 때문에 이 일을 택했다”는 속마음까지 들켜서 당황했어요
저와 혈육의 진로와 결혼, 부모님의 건강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저는 몇월부터 기운이 피크를 찍을거고 이후로 쭉 잘 될거라고 말씀하시면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성에 대해 말씀해주셨고 비록 저만 방문했지만 저희 가족들의 성향과 건강 상태, 성격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주셨고 혈육의 커리어 방향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신기할 정도로 대부분 구체적으로 맞췄습니다. 조금은 콜드리딩인가 싶은 부분도 있긴 했지만 저희 가족 구성원 한명한명의 성격과 가족간 관계를 정확히 말씀하셨고 제 혈육이 어떤 이유로 특정 직업을 꺼려했는데 그 부분을 정확히 말씀하셔서 신기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나와서 혈육에게 점사를 얘기하니 처음에는 가볍게 듣다가도 너무 다 맞는 내용만 말해서인지 나중에는 꽤 진지하게 들어서 웃겼어요. 또한 저는 현 직업을 갖고싶었던 이유가 적당히 일하고 마음대로 안식년 갖고싶어서였는데(=놀고먹고 싶어서) 이 부분을 말씀하시면서 대출 받아서 부동산에 투자해야 이자 갚는다고 안 놀고 열심히 일한다고, 일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 순간부터 유학 다녀온 사람만 만나왔는데 저는 외국물 조금은 먹은 사람 만나야 한다고 하신 부분과 제가 스스로 이상적으로 생각해오던 배우자상을 똑같이 말씀해주셨어요. 부디 저에 대한 다른 점사도 다 맞췄으면 좋겠어요ㅠㅠ
틀렸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할만한 것은 없었지만 애매한게 좀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때는 사람한테 상처도 많이 받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좋아했던 사람은 맞지만 그래도 수년전부터는 타인에게 관심도 없고 상처 받아본 적이 없는데 제가 상처 많이 받는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뭔가했네요. 뭐 그래도 20대 초중반까지는 여린 사람인건 맞았으니 애매하긴 합니다.(현재 29) 그리고 저희 가족이 큰 부자는 아녀도 그래도 서민층은 아닌데(저는 볼품없지만 부모님께서는 부동산이 수십억대 있습니다) 저는 저와 같은 자수성가를 만날 것이라고 말씀하셔서 무슨 말이지 싶었습니다. 제 최종 목표가 사업체을 운영하는거라 제가 저희 부모님보다 더 큰 부자가 될수도 있기에 일단 애매?한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자수성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부모님보다 더 큰 부자가 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은 아니지만 아빠 리즈 시절 달에 거의 억대로 버신걸로 아는데... 흠 과연..
1층 야외에 큰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있어요. 잘 묶여있어서 무섭지는 않지만 지나갈 때 꼬순내가 꽤 강합니다... 딱 계단쪽에서만 나서 계단만 지나가면 아무 냄새가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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