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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단추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여기 선생님 정말 용하세요!!
5.0
· 2025.10.22

맞힌 내용 AI 요약
- 현재 일은 적성 아니라며 미용·손 쓰는 일 권하셨는데 제 관심 분야라 놀랐어요
- 이사한 지 얼마 안 됐냐며 먼저 말씀하셔서 순간 숨 멎었어요
- 어린 때부터 가위눌림 심했다는 걸 묻지도 않고 맞히셨어요
- “할아버지가 네가 많이 그립대”라는 얘기에 울컥했어요
이름과 생년월일만 알려드렸더니 뭘 여쭤보지 않아도 다 맞추셨어요 궁금했던것은 최근에 이사를했고 제가 어렸을적부터 가위눌림이 심하고 못볼껄 계속 보고 기운을 느끼고 들리기까지해서 너무 힘들었고 어렸을적부터 순탄치못한 인생에 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보고싶냐며 물어보셨을때 너무 깜짝놀라서 눈물부터 났네요ㅜㅠ
일단 돌아가신할아버지께서 제가 많이 보고싶어하니까 할아버지도 많이 보고싶어하신다고 좋은곳 가셨으니 이제 걱정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어요🥺😭 그치만 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네요ㅜㅠ 그리구 또 하나 놀라웠던것은 저의 직업고 지금 하는일은 저랑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하셔서 맞다면서 맞아요만했던기억이ㅎㅎ 저는 미용쪽이나 손을 많이쓰는 일을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안그래도 미용쪽에 관심이 많아서 메이크업쪽으로 배웠기도했고 그쪽으로 사업을 해야 돈이 잘 벌린다고 하시더라구요 더 좋은 말씀들을 많이해주셨지만 너무 많아서 다 적을수가 없네요ㅜㅜ
일단 제 직업과 저희가족 뭐 여러가지 다 맞추셔서 소름이 돋을 정도 였습니다ㅎㅎ 제가 너무 놀라서 어떻게 아셨냐구만 했던거같아여!!
진짜 없어요ㅠㅠ 다 맞춰주셨어요!
제가 신점을 신당가서 보는것이 처음이라 너무 떨었는데 가서 친절하게 엄마처럼 따뜻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진심어린마음이 느껴져서 답변 듣는내내 울컥했습니다ㅜ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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