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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보물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친구따라 갔다가 충격받은 점집
5.0
· 2025.10.24

맞힌 내용 AI 요약
- 이사한 지 2주 됐단 걸 먼저 꿰뚫어보셔서 그대로 얼어붙었어요
- 20년 만에 가위눌린 거랑 한 시간마다 깨는 이유까지 단번에 맞히셨어요
- 부적‧굿 안 권하고 “집 구조 문제니 당장 다른 방에서 자라” 해서 더 충격이었어요
아무런 관심 없이 친구 데려다주러 갔는데, 친구 점사 다 보시고 밖에 나와서 인사할때 갑자기 저한테 이사한 곳 괜찮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슨 소린지 몰랐는데, 다시 물어보시더라고요. 이사한 곳 어떠시냐고. 제가 이사한 지 2주 됐거든요. 어떻게 아셨냐고 놀라니, 20년만에 가위 눌린 것도 맞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즉흥적으로 말씀주시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이사후에 한 시간 마다 잠 깨고 했는데, 솔직히 아무 생각없었거든요. 근데 응급상황이라고 하셨어요. 혹시 부적이나 굿 해야되냐고 여쭤보니. 그런 권유 없이 잠만 다른 곳에 자야 한다고 비방만 해주셨어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셨는데 정말 속으로 엄청 놀랐어요
이사가는 방법밖에 없다 굿을 해도 좋지만 지금 있는 건물 특성상 할 수 없을 거라고 그냥 이사가 답이라고
애초에 점사 보러 간 게 아니었는데 제 상황 다 말씀해주시니까 진짜 찐충격이었습니다
없어요 애초에 먼저 말씀 주시는데 놀라기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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