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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강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전화 점사
2.0
· 2024.04.16
인생살이가 답답해서 사주보려고 새벽에 상담받게 되었어요.
철학을 정말 오래 공부하신 분 같아요. 명리학 잘 모르는데 해석까지 자세히 해주시니 당연히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그만큼 여유있게 봐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사주나 제 성향에 대해서는 잘 알려주셨습니다.
귀인이 생긴다고 했는데 아직 나타나지 않았어요. 아직 힘든 일이 그대로고 해결도 없고 새로운 일이나 즐거운 일도 없네요. 용기 주시려 좋은 말을 해주신 걸까요? 내년부터는 대운이라 하셨는데, 이쯤 되니 그것도 별다른 게 없을지 기대가 약간 상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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