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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물망초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느낌이 새로웠던 곳
5.0
· 2025.10.29

맞힌 내용 AI 요약
- 집에만 오면 체력 고갈돼 드러눕는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 글을 못 쓰는 게 아니라 정리를 못 한다는 숨은 약점을 정확히 짚어줬어요
- 독립심 강하지만 의존성도 있어 현 직장이 버겁다는 분석, 제 마음 그대로였어요
사실 이직할지 말지에 대한 고민을 안고 갔어요 답이 안나오니까 여기저기서 봤는데 그래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먼가 신기하달까 사주라는 글자를 글자로만 해석하지않는것같다 생각했어요 ㅎㅎ약간 제 기질적인것을 잘 피악하시고 보이는게 있나봐요 문제의 핵심을 잘 보셔서신기했어요. 결국 이직을 안하기로 결정하고 조금은 후련한 마음으로 근무했네요
이직 : 12월달에 이직자리가 있음 /내년 4~5월중에 문서운이 있음/ 타로 : 이직한다면 후회 / 안한다면 고민함(퇴직할지말지/ 새업무에 대해선 비교하지말고/ 냉정하게 자신있게 하자 여왕처럼 / 그럼 나중에 얻어간다고함 / 직업은 사회복지사가 좋아보인다, 간호사도 괜찮/ 연구하는 직종이 맞음 원래 예체능을 했어야함 글쓰는거 스토리 긴글 괜찮아보임/
앞서 쓰진 못했는데 > 체력이 부족해서 집에가면 드러누움 /집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함 공부하러면 집을 나가야함 햇빛을 씌어줘야함/ 근무 지적 내용 얘기 풀던 중 >본인은 글을 못쓰거나 말을 못하는게 아니라 갈락하게 쓰질못함 / 측은지심이 있어 부모님이 많이 챙겨줌/ 마음이 여림 약간 주목을받아야함ㅎㅎ 독하지 못해서 지금 근무가 어려운것/독립심이 있지만 의존성도 있음 / 40세전까지 안정적이지않음ㅜㅜ 등등
틀린게 있는진 모르겠음..본인에 대해서는 거의 맞추셔서 틀린게 있어야 한다면 앞으로의 미래? 그러기 때문에 뭐가 틀렸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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