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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수달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무난했던 점집
5.0
· 2025.10.31
내년 무인 사업을 시작하는데 이게 잘 될지 여쭤봤습니다.
순수익 300 정도는 나오길 바랐지만 그보다는 조금 못미친다고 하셨고 27년만 좀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직 할 생각이 드는 시기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의 말 잘 안듣는다, 누가 뭐래도 사업 추진할거다 거의 남자같다 라고 성향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주 같은걸 잘 안믿는 성격이라고 하셨는데, 전 사주나 타로, 자미두수, 점성술에 거의 300만원은 썼습니다. 제가 사주 현업인데, 전 역술가 팔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믿는 편인데 잘 안믿는 성격이라고 하셔서 의아했습니다.
안국역 바로 앞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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