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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줏빛의 거북이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매년 신년에 방문하는 곳
5.0
· 2026.01.29

맞힌 내용 AI 요약
- “7~8월 기력 떨어져 10kg 빠질 거란 예언대로, 병명도 못 찾은 채 두 달 내내 쓰러져 있었어요.”
- 주차공간 부족해 골목 경사·유료주차장 헤매다, 요즘은 차 놔두고 대중교통만 타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퇴사 후 새로운일을 하고싶은데 시작해도 괜찮을지
시작해도 괜찮으나 장기적으로 해당일을 하진않고 다시 원래하던일로 돌아오게 될것이라고 했음 그당시 거주하던 지역는 피하고 북쪽으로 올라가야 좋다고 함
여러 경제상황등을 고려하여 이번년도에 시작하지 않는게 맞을것 같다고 판단되어 이직하지않았음 그러나 해당 상담시 25년 5월부터 시작된 불화로 7월-8월경 시비수가 있다고 하셨고 그 시기쯤 이유없이 몸이 많이 아프고 기력이 없을것이라고하셨는데 실제로 10키로 이상 빠지는데 병명은 없는 상태로 2개월가량 밖을 나가 돌아다니지못하는 상황이였음
새 일을 시작하게될거라는 것은 계획이 틀어지며 실패 그것말고는 대체로 맞아떨어짐
주차할곳이 없어 대중교통이용 또는 골목주차/근처 유료주차장 이용해야함 (좁은 골목길에 경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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