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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들바들 들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위로와 쓴소리의 밸런스가 좋은 점집
5.0
· 2025.11.07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대학원 과정을 다니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었어요 정말 다 내려놓고싶은 마음이 커지고 무기력이 커질 때 그저 발길이 이끄는대로 찾아뵙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어쩌면 답이 정해진 간단한 질문이라 할 수 있지만, 여러 각도에서 말씀해주시면서 마음의 위로를 얻었습니다
공부를 계속 할 사람이다... 교단에 서기보다는 관이나 기업에서 활동할거다... 거의 다 왔다 지금이 가장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견뎌라...
연구용역이 업이 됐습니다. 딱 그 고비를 넘기니 좀 숨통 트이면서 할만하다 느꼈습니다
살짝 곁다리로 연애를 여쭤봤는데, 그 친구와 오래 못가고 보내줬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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