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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들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이 언니 옆집에 살고싶다
5.0
· 2025.11.12
질문을 하지 않아도 정말 다 알려주십니다...
너무 맞는 말만 들어서 눈물이 났어요
성격, 성향, 부모님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등
집에 아픈 사람이 있냐는 질문, 시끄러운 곳에서 공부 하는 게 잘 될거라는 점 등
무서울 것 같아서 겁 많이 내고 갔는데 정말 편안하게 점사 잘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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