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뽀송한 지갑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개운하기도하고 찝찝하기도 하고 애매하다.
3.0
· 2025.11.18
원하는 기업이 있는데 이대로 준비하면 취업가능한지 물어봤어요
된다고 이야기 하셨어요 안되는 이야기는 안한다며 바로 응 돼 라고 하셨어요
방울을 흔들고 나서 제 성격이랑 제가 잃은것들 특징들 딱딱 짚어내셨습니다.
부모님이 제 걱정이 많다고 하시는데 부모님은 제걱정보다 동생걱정이 크십니다. 그리고 아버진 돌아가셨고 어머님만 살아계신데 부모님이라 표현하신것도 좀 이상합니다.
길이 복잡합니다. 미리 도착해서 상담실장한테 연락해서 들어가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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