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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마우스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이름과 나이만 듣고 맞추셔서 놀랐어요
5.0
· 2023.11.10
작년 말부터 일이 잘 풀리지 않는거 같아서 현재 직장. 이직. 금전. 애정운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여쭤봤어요
점은 처음이였는데 편한 분위기에서 점사를 봐주셨고, 이름과 나이만 듣고 현재 저의 상황을 맞추셔서 놀랐어요. 일이 왜 풀리지 않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답답하고 힘들었던 마음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남자친구는 잘 정리해서 보내주려구요.
이름과 나이만 말했는데 많이 힘들었겠구나. 라고 하시는데 위로받는 느낌이 들어서 점사 듣는 내내 더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틀린 거 없이 편안하게 잘 봐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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