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콕 집어서 말해주심 #친구 증상 맞히심
진짜 맘을 편하게 해주는 집
제 직업에 관한거, 건강에 관한거, 제가 계획하고 있는거를 콕 집어서 말씀해주셨어요. 그에 대한 조언과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덕분에 불안함과 걱정이 덜어졌어요. 앞으로 잘 살아가보겠습니다 ^^ 37살 38살 즈음에 해외로 나가는 수가 보인다고 하셨고, 신랑과 저 사이에 아들 1명이 있다고 하셨어요. 아들이 똑똑해서 덕 좀 볼거라고 하셨구요. 해외 나가고 41 42 즈음에는 돈이 모여서 안정된 삶을 살거라고 하셨습니다. 제 성향, 신랑 성향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다 맞히셨고, 제 친구가 투신자살을 했는데 친구가 속이 아프지 않았냐면서 원래 친구가 앓았던 증상을 맞히셨어요. 친구가 공황장애로 계속 속이 울렁거린다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해외로 갈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도 처음에 바로 맞히셨습니다 ㅎㅎ 아무튼 신기한 경험이네요 틀린내용 없었어요. 다 맞았고, 제가 인생의 기로에 서있는데 그 지점을 정확히 알고 말씀해주시고 조언해주셨습니디. 없습니다 만족 대만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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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 ·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