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
제가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성향도 잘 맞추시고, 가족들 아픈 곳도 잘 맞추셔서 놀랐습니다. 또 얼마 안 되어 퇴직할 때가 다가왔는데, 이후 제가 하고싶은 일이 저와 잘 맞을지도 봐주셨어요. 아직 그 때가 되지는 않아 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해온 것, 앞으로 할 것 토대로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맞을 것 같아서 앞으로가 기대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다녀온지 좀 돼서 다 기억나진 않습니다. 지인과 함께 갔는데, 예약은 저만 했어요. 그런데 옆에서 지인이 듣다가 같이 봐주실 수 있냐고 했는데, 가능하다고 해주셔서 같이 봤습니다. 지인은 좀 더 가까운 미래를 봐주셨는데, 어느 정도 맞아들어가고 있습니다. 신기해요! 3년 뒤에 해외에 나갈 운이 있다고 해주셨어요. 연애운은 그닥.. 제가 연애 생각이 없어서인지 그것도 3년 뒤 쯤. 해외에 나가는 것도 제가 하려는 일과 관련이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업무운은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모르겠고, 가족들 건강운은 맞았습니다. 연애운도 맞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것도 아직 때가 되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제 건강상태는 못 보시긴 했습니다. 골목입니다. 주차하기에 나쁘지 않았어요.

소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