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통방통..합니다
여기서 점을 25년 6월부터 쭉 봤는데요. 항상 그때마다 고민은 달랐었습니다. 지역 변경이 있는 이직오퍼, 몸담고있는 회사가 잘 운영이 안되어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이직을 할지 말지, 연애운 등등을 여쭈었습니다.
일단 선생님은 지나고보면 다 내말이 맞다 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이게 정말 저는 신뢰가 많이 갔습니다. 정말로 지나고보면 쌤 말씀이 맞았거든오 지역 변경을 동반한 이직오퍼때는 잃는 것 없이는 얻는 것도 앖다고 말씀하시면서 큰물에서 노려면 어쩔 수 없다고 하셨어요. 제가 본가를 떠나 사는것이 무서워서 질문드렸었는데 그 답을 듣고 옮기기로 결심하고 옮긴지도 1년이 넘었네요 지금 ㅎㅎ
결과적으로는 옮기길 잘했습니다. 또 이외의 자잘한 저를 귀찮게 하는 소송수도 말씀 주셨는데 제 잘못은 없는데 상대가 악질적으로 달려드는지라 시간이 걸릴거다 라는 말씀도 맞으셨어요 다 맞추셨어요. 이직이 좋을 거다, 소송이 어떻게 될거다, 남자친구 성격이나 기질도 다 맞추셨어요 진짜 신통방통하시고 또 뭐랄까 항상 선생님이 해주시는 말씀이 저에게 제가 항상 되새기먄서살아야하는 부분인데 콕 찝어서 말씀주시니 그때마다 바로잡게 되네요 저 스스로를.. 딱 하나는 좀 달랐어요. 25년 9월에 연애운 봤었는데 그때는 별볼일 없을 것 같다. 큰 인연수가 보이지 않는다곤 하셨는데 잘 사귀고 있어요! 근데 저조차도 이 소개 기회가 너무 뜻밖에서 생긴 소개였어서 진짜 서프라이즈 이벤트급이라 선생님 말씀이 틀렸다! 라곤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ㅋㅋㅋ 정말로 그 소개 있기전까지는 모든 소개팅들이 싹다 별볼일 없었거든요 ㅋㅋㅋㅋ 선생님이 제가 열심히 살아서 하늘이 준 선물같은거라고 하섰어요 ㅋㅋㅋ 25년 6월/9월/11월/26년 1월 /5월/8월/9월 점봤습니다...인생의 갈림길이 너무 많아서 항상 여쭈어보게 되네오 ㅠㅠ

소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