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 할 시간을 줄여주는 곳
첫 방문 이후 6~8개월 지난후에 말씀대로 상황들이 돌아가고, 꿈에 얼마전 돌아가신분, 또 그 이전 증조할머니 외할머니 ,아버지, 번갈아가며 자꾸 나타나시고, 매일 생생한 꿈을 두번씩 꾸느라 잠을 못자서 재방문했습니다. 얼마전 돌아가신분이 암진단 1년여만에 갑자기 돌아가셔서 , 여러가지 못하신 말씀 전해듣고, 이미 돌아가셧던분들 제사를 제때 잘 지내지 않고 있는것 까지 알고 계시더라구요. 조상분들 위로 해드리고 천도를 위해 진오기 굿을 하면 후손들 살아가는데 조금 덜 힘들어지실꺼라고 하셧어요 가족들 성향, 현재상황, 또 돌아가긴분들의 돌아가시게된 상황, 집에 모시고 있는 작은 항아리까지. 전반적으로 다 알고 계셧습니다. 틀린부분은 없엇습니다, 특히 저희 집안에 신을 모셧던 분이 계셧던것도,어머니께서 신내림의
대상이셧던것도 다 맞추셧습니다. 보통 신점을 보러가면 좀 두렵고 무섭고 ,의심도 되는데, 수련신궁은 방문하자마자 마음이 편햇어요. 점을 보는 법당 분위기도 아늑하고, 점사봐주시는 선생님께서 워낙 미인이시기도 한데, 정확하게 콕 집어서 현실적인 조언을 주시는 부분이 가장 좋앗습니다!

소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