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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만 상담했는데 허리‧위가 안 좋은 걸 먼저 말해주셔서 소름 돋았어요”
마음을 울리는 점집
몸에서 안좋은 부분도 다 말해주시고.. 특히 진로 부분에 있어서 친한 이모가 말씀해주시는 것처럼 다정하고 위로 되게끔 말씀을 해주셔서 통화하는 동안 마음이 많이 위로되고 눈물이 났어요. 원래 리뷰를 쓸 생각은 없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앞으로 남은 2026년의 갈피를 잡은것 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널리널리 홍보 하겠습니다 ㅎㅎ 건강 관련해서 어떤 부분이 안좋고 진로 설정은 어떤식으로 어떤시기에 하면 되는지 100% 다 맞추셨습니다. 아픈 부위, 가족과의 관계 및 본인의 성격 성향 전부다요 없었던거 같아요. 저를 너무 꿰뚫고 계셔서 오히려 부끄러웠습니다 방문이 겁이 나신다면 통화로도 충분히 비슷한 퀄리티의 답변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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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운
+1
5.0
· 2026.05.29
“아픈 곳 말 안 했는데 짚고 해결법까지 알려주셨어요”
너무 놀랐습니다
근데 바로 알아보시고 말씀 주셔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리고 아픈곳들이랑 집안문제 있던걸 바로 말씀해주시고 해결방법에 대해서 얘기 해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속시원하고 너무 직설직이셔서 놀랐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고싶어요 무슨문제가 있는건지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셨어요 집안에 재산문제가 있었는데 바로 맞추셔서 놀랐습니다 전혀없었습니다.먼저 뭐땜에 왔는지 말씀하셨어요 찾기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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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
5.0
· 2025.12.15
“제가 생각하던 이사 지역 방향까지 먼저 언급해주셔서 신기했어요”
카리스마 선생님~짱입니다!!!!
이사계획과 자녀진로 문제로 상담받았어요 올해는 이동운이 있어 이사해도 되고 댸략적 위치도 알려주시고 자녀들 성향과 지금 어떤 고민을 하는지 정확히 아시더라구요 언제쯤 취직하고 어떤직종이 잘맞는지도 잘 상담해주셨어요 이사계획.아이 성향 . 남편 얘기도 잘맞추심 제가 잘 모른는 부분들이 있어 확인을 못해본건 있어도 과거나 현재얘기에서는 틀린부분은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친절하고 상세히 봐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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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
+1
5.0
· 2025.12.04
“가게 이전 고민과 금전 막힌 원인을 정확히 짚어줘서 놀랐어요”
말이 다 맞아서 소름… 점사 후기
사업 쪽 고민이랑 금전 막혀 있던 부분을 정확히 짚어서 신기했어요🫢 틀린 말씀 한 마디도 없었어요~특히 가게 이전과 금전 흐름에 대한 설명이 딱 맞아떨어져서 소름 돋았습니당 진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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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
+2
5.0
· 2025.12.04
“제 성향은 물론 부모님 성격, 할아버지 모습까지 똑같이 묘사해 맞히셨어요”
무섭지만 알고보면 누구보다 따듯한 곳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나의 성향,부모 심지어 할아버지 제 앞에서 묘사하시는데 다 똑같이 묘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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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운
5.0
· 2025.12.04
용한집 인정!!!!
매장 이전시기 규모등등 가족건강등을 문의함 내년에 매장 이전해도 된다고 하셨고 좀 더 넓은곳으로 가게될거라고 말씀해주심 부모님 건강이 어디가 안좋으지 매장오픈하며 있었던일이나 지금 매장 계획하고 있는거 다 맞추심!!! 틀린부분이 없는게 신기할 정도로 우와~ 네네 맞아요 하며 들음
재물운
+1
5.0
· 2025.12.05
유투브보고 찾아간집
작년에 이직 관련질문했어요. 아직 결과가나오진않았구요 26년 하반기에 가능하단 답변들었어요 제 성향이랑..무엇때문에왔는지.. 아직은 없는거같아요. 대부분 맞았던걸로
직장운
4.0
· 2026.06.24
잘맞는듯해요
직장에대해서 궁금했어요 바로아셨음 원하는 답변이나 방법을 알려주시지못함 직장에 대한걸 바로아시고 말해주심 딱히 틀린건 없는듯한데 기도강요하심
직장운
4.0
· 2026.01.12
“직업·결혼 등 구체적 답변이 없어 실망했어요”
각자의 소신을 따르길 바랍니다
직업 결혼 건강 가족 자식 등 구체적으로 들은 답변이 거의없었습니다. 건강에 관해서 단하나 들은것이 있고 그 외에 구체적인 것들은 전부 제 입에서 나온 진술을 바탕으로한 콜드리딩에 가까웠다고 느낍니다 건강부위 중 한 곳이 안좋았다는 것 등 당초 불확실한 것들에 질문하고, 다루는 점술에 관하여 틀렸다/맞았다 로 접근하는것은 오류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틀릴만한 이야기로 접근하지않기때문에 틀릴수가없다 라는 생각이 큽니다. 무언가를 이야기하기 전 짚어서 이야기하는 부분은 단 한 부분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콜드리딩에 가깝다고 느끼는것이구요. 경험적으로 간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운명론자이며 유신론자이기때문에 무당이라는 직업을 존중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정보를 제공하기 전까지 저에 관해 단 하나도 읽지 못했다고 느낍니다. 영검적 부분을 제외하고 사주라는 통계학적 도움과 콜드리딩으로 상대를 읊을거라면 신점을 찾아가지 않을것같습니다. 무속이라는건 과거 양학과 정신의학이 발달하기 전 상담소를 겸하는 풍속이였다고 확실하게 느꼈는데요, 상담을 꾸준히 받고있으며 철학에 대해 고민하는 제 입장에서는 과거의 방식에 멈춰있고 요즘 세태에 어울리지않는 방식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신을 다루는 선생님을 존중합니다. 저또한 신의 존재를 믿습니다. 다만 선생님의 직업이 타인의 운명과 직결되어 있으며 무속이라는 영적인 부분에 의존할수밖에 없는 절망적인 분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경향이 있기때문에 조금 더 내담자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풀어가길 바랍니다.
두루뭉술한
+1
2.0
·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