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염주 감고 태어남 맞힘 #이름과 생년월일만 듣고 다 알아맞추심
나에 대해 다 알고있어서 소름인 집
따로 딱히 질문드리지 않고 시작했어요. 나중에 일이 막막해 고민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저는 생년월일과 이름만 말씀드리고 앉아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올해부터 3년간은 삼재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거라고 하셨고 지금 하고있는 일은 업으로 하기에는 배고프고 마음이 힘들거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신가물이 있는데 그렇다고 무당되는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제 앞에 할머니가 서계시는데 어머니쪽에서 들어오시는 할머니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사주가 높고 할머니께서 많이 비신 집안이라 목에 염주를 감고 태어났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지금처럼 아주 낮건가 아주 높던가 둘중 하나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지금은 독안에 든 쥐 신세이고 우울증, 무기력증부터 극복해야한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살아야된다고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고 제 스스로를 돌봐야한다고 위로해주셨습니다. 건강 관련해서는 위장쪽이 어렸을 때부터 안좋았을 것이라고 저를 봐주니까 속이 너무 안좋다고 하셨습니다. 결혼 생각하고 있는 남자친구랑은 결혼은 제가 33살은 돼봐야 한다고 하셨고 그때까지도 만나고있으면 하라고 하셨습니다. 남자친구는 성이랑 얼굴 사진만 보여드렸는데 성격과 아픈곳도 아셨습니다. 제가 고민이나 아무 말씀도 안드렸는데 이미 제가 왜 왔는지 아셨고 현실적인 얘기도 해주시면서 격려와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저희 할머니는 불교셨교 저는 어릴 때부터 정말 중요한 순간에 운이 좋았고 그걸 넘어서서 저를 지켜주는 존재가 있다고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는 우울증, 무기력증 등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으며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위장관련된 문제를 어려서부터 많이 겪어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 일에 대해서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고 일도 잘 안되고 인생도 잘 안풀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해온 성격같은 것들이 다 맞았습니다. 제 특정나이에 변동이 있다고 하시는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그거말고는 저에대해서 전부 다 알고계시고 절 어려서부터 지켜보지 않았으면 몰랐을만할 것들을 말해주셔서 너무 신기했어요. 너무 힘든 시기인 저에게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앞으로 저를 제일 소중하게 여겨야한다고 말씀해주셔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방향이 잡힌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합니다. 주차가 편하고 강아지가 진짜 귀여워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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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1 ·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