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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나가 있었다가 지금은 없다는 가족사를 알아맞혔어요”
서비스 굿
과거에 누나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는 걸 맞추셨어요. 겨울에 여친이 생길 거라고 하였는데 결국 생기지 않았어요.

소름후기
애정운
4.0
· 2026.05.13
성의껏 봐주셨던 점사
저희들 사업운과 아이들 진로 물어봤는데 아이들 성향이나 진로를 잘 맞추셨어요 큰애의 대학과 작은애의 맞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셨어요 큰애가 사춘기를 호되게 겪었는데 성향이나 이런걸 잘 맞추셨어요 저희 사업 대박날거라 했는데 아직은 아니네요
재물운
+2
5.0
· 2025.06.09
연애
연애에 대해서 물어봤었는데 현재 가지고있는 고민하고 미래같은거 말해주심. 근데 오래전이라서 잘 가억이 안남 그때 기억이 맞으면 누군가 가까운곳에서 저를 좋아하고있다고 기억함 실재로 네.. 금방 고백을 받았습니다 오래전이라서 기억이 잘 안나요ㅜㅜ
애정운
4.0
· 2026.02.16
수험생 추천 타로집
합격 가능한지, 어느 과로 가야될지 물어봤던거같아요 3년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타로 보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대학 과 맞춘거같아요. 솔직히 안맞추더라도 수험생때 불안한 마음 가라앉히기 좋았습니다. 내용이 대부분 기억이 안나요ㅠㅠ..
학업운
4.0
· 2024.08.21
한번쯤은 추천
취업 및 결혼운 등을 물어봤는데 전반적으로 큰틀에선 맞았지만 세세하게 맞추지는 멋했습니다 직장은 이쯤 할거라고 하셨고 연애결혼에 관한 얘기는 따로 기억이 안납니다 큰틀에서 제시해주셨는데 딱히 보르겠어요 취업시기 및 시험 합불여부 등이어ㅛ습니다
애정운
+2
3.0
· 2025.05.28
적당히 맞추는집
아이 수시,정시때문에 상담받았어요 시원하게 답변은 하지않으셨고 넌지시 말씀하심 원하는곳은 갈수없다하셨고 합격은 한다함 원하는곳될수있는 확률이 50프로라고하셨는데 안됬음
학업운
3.0
· 2025.05.04
쏘소
연애운 질문을 했렀어용!!!!! 적당히 자세하게? 알려주신 듯 합니아 음 솔직히 딱히 럾는 듯해요 두루뭉술하셔서 직업 쪽은 틀렸었어요;; 전혀 다른 걸 말씀하심
애정운
+1
3.0
· 2025.09.21
“학업과 진로 관련 점사가 모두 틀렸어요”
그럭저럭
학업과 진로등등 직업과 관련한건 틀린것 같아요
점사가 틀린
2.0
· 2025.11.19
“추상적인 답변이라 맞다 아니다 판단이 어려웠어요”
그냥저냥
전반적으로 추상적인 답변이라 맞혔다 아니다 하기에 애매한 거 같습니다. 성적따라 대학에 진학은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추상적인 답변이라 맞혔다 아니다 하기에 애매한 거 같습니다. 예술이 아닌 다른 분야를 전공했고 지금은 예술과 무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루뭉술한
+1
2.0
· 2024.09.09
“이거해라 저거해라 식의 두루뭉실한 조언뿐이었어요”
무례함
이거해라 공부해라 저거해라 뭐 이런건데 점신에도 나옴 별로 놀랍지 않음 그냥 다른데 가세요
두루뭉술한
+1
1.0
· 2026.03.05
“폰으로 적어서 사주 보는 방식이 성의 없었어요”
별로 였음
폰으로 적어서 사주보는 곳은 처음 방송작가 어쩌구저쩌구....전혀 아님
대충보는
+1
1.0
· 2025.12.31
“물어보지도 않은 여자 이야기를 막 했어요”
꼰대 점집
자꾸 물어보지도 않은 여자 이야기를 막 해대서 (본인남자) 중간에 제가 끊었어야 했어요. 재능은 제가 뭐 심리에 재능 있다는데 이미 기분 다 잡치고 하나! 내가 심리에 재능 있다느니 아니 근데 뭐 그건 그냥 아오 열받네 아니 답변을 애매하게 하고 자꾸 미래 이랴기를 하니까 뭔 틀렸다고 말할만한게 없는데 난 분명 네 아니요 대답이 가능한 질문을 했는데 돌았나 가실분들은.... 개인 선택이니까 말리진 않는다만.... 돈.... 예... 돈.... 하... 내돈....
대충보는
+1
1.0
· 2025.08.06
“기술 배우라, 장사하라는 뜬구름 잡는 답변만 했어요”
사주명리학을 더 공부하고 오셔야 하는 곳
느닷없이 기술을 배워라, 무슨 장사를 해라 하시더라구요. 전공 관련한 질문에도 그냥 지금 전공과 정말 좋다고 하시길래 (지금 전공이 하나도 안 맞고 취업 방향 트는 걸 생각하고 있음) 왜냐고 물었더니 그냥 좋다고 하시네요. 그냥 사주랑 맞는다. 이런식으로 답변을 퉁치셔서 사주명리학에 대한 지식이 매우 부족하시고 피상적으로만 알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제 전공이 좀 특수한 분야라서 정확히 뭔지도 모르고 말씀하신 것 같구요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말 하나도 없었어요. 제가 들은 건 가족에 대한 황당한 악담이었네요. 다 틀렸습니다. 우선적으로 제 사주에 얘기하시는데 전부 살면서 들어본 적이 없는 이야기들이라 황당했고 앞서 말한 것처럼 불쾌하게 가족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어머니가 자식을 생각했으면 제왕절개를 해야 했느니… 그래서 뭐 사주가 안 풀린다느니, 이 사주는 남편한테 맞는 사주라느니 동생이 어쩌고저쩌고… 맞는 건 하나도 없고 그냥 불쾌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사주 많이 봐서 기본적인 건 대강 아는데 이렇게까지 아주 얄팍한 지식 + 사람의 인상을 보고 대강 때려맞추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별 반응 안 하니까 당황하셔서 눈치보다가 말이 자꾸 바뀌세요. 또 아니라고 했는데도 맞다고 계속 우기는 것도 있고… 후기 보니 수험생 및 수험생 자녀분 둔 학부모님들이 찾으시는 것 같은데 타로는 그냥 뭐 고민 덜어내는 재미로 보시고 사주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잘 찾아서 많이 공부하신 분들께 받아보세요. 사주라는 건 원래 이렇게 말 지어내고 단편적으로 보면 의미가 없습니다. 현대식으로 재해석되는 부분들도 있고 좀 더 복합적으로 봐야 하는 부분들도 있어요. 또 오래 공부하신 선생님들은 미래운에 대해 이런식으로 단정지어 말하지도 않고요. 이렇게 후기 남기지 않으려고 했는데 부모님 들먹이는 것 + 남편한테 맞는다는 말 듣고 황당해서 후기 남깁니다. 특히나 진지한 고민거리 있는 어린 학생들은 절대 여기서 사주 보지 말고 나중에 잘하는 곳 찾아서 가세요~
두루뭉술한
+2
1.0
· 2025.07.21
“아이 안 생긴다더니 잘 낳고 키우고 있어요”
그냥저냥
아이 안생길거라고 했는데 아이 잘 낳고 잘 키우고 있어요 없음
점사가 틀린
1.0
· 2025.07.07
“도장이 없다, 하반기 좋다 같은 모호한 말만 하셨어요”
힘들었던 점집
도장이 없다. 보이지 않는다. 하반기좋다. 자녀성격 공부 성향 진로 부모 자녀관계 하반기에 잘 풀린다~;; 힘들었음
두루뭉술한
1.0
·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