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따뜻하게 상담해주시는 곳
소개받아 처음으로 전화신점을 받아봤어요. 직장 관련, 결혼 앞두고 오빠와의 관계, 이사하는 신혼집 등등에 관련된 질문을 했어요! 요즘에는 일이 조금 안풀리는듯한~ 느낌을 받긴 했는데, 조금 상담하면서 위로도 받은 것 같구요. 저를 지켜주시는 분들이 뭐 어찌되었든 다 제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응원해주시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도 좋았구요! 오빠와의 사이도 그렇고, 결혼날짜도 그렇고, 잘만났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 좋았습니다. 물론 조심해야하는 부분이나 더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될만한 부분에 대해서도 들었구요! 꾸준히 실천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도 해보려구요! 첫 신점이었는데 1시간30 가량의 긴 통화 시간동안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게 재미나기도 했구요. 제가 궁금한 것들은 대부분 물어보긴 했는데 오히려 생각지못한 자녀계획을 알게 되어서 약간의 당황스러움 반 기대 반 있지만 올해 저희에게 조금 좋지 않은 해 이긴 해도 저에게 직장에서의 좋은 기회들이나 잘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어요. 사주가 좋다고 건강 주의 외에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뭔가 너무 좋은말만 많이 들었나 싶기도 했지만 오히려 저희가 잘 살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보니 좋은것들 오래오래 기억하고 잘 살고 싶습니다. 맞추셨다기 보다는 그거는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약간의 속이 조금 시원한 것 같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제 잘못이 아니다 제 탓 아니다 하시는게 저에게 좀 울컥 포인트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끝까지 정성 다해서 상담해주십니다. 끝나고 머리가 살짝 띵하고 아픈걸 보니 기가 엄청나게 강하신 듯 합니다. 한번쯤 그냥 상담이 받고 싶어도 받으셔도 될것 같구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올해 정규직 채용은 좋은 기회라 잘될거라고 하셨구 오빠와의 결혼은 택일을 받았나 싶을 정도로 날짜를 잘 잡았다 하셨습니다. 저희 둘다 서로와 잘맞고 제 사주가 좋고, 오빠 또한 조상에 대한 복이 많아서 서로가 인연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이사한 집에 관해서는 조금은 주의주실 부분, 신경쓰실 부분을 알려주셨어요. 과거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크게 말한 것은 없습니다만 미래가 조금 보이신 것 같았어요. 내년에 아이를 가질거 같다고… 아직 계획에 없는 부분이어서 조금 놀랬습니다. 부모님과 관련된 부분은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제가 집안사정으로 개인사가 있는데 그부분을 뭔가 맞추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약간의 두려움으로 통화했으나 딱히 언급해주시진 않으셔서 고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화 상담도 충분히 알찬 것 같습니다. 실제로 뵌다면 또 어떤 느낌이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실제로 점집을 찾아가 본적은 없어서 무서워서 도전해보지는 못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길게 상담해주시는게 좋았고 전화로도 뭔가 그 분위기나 이런게 너무 잘 느껴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