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잘 맞추시네요
질문보단 알아서 얘기해 주셨어요~ 아버지 돌아가신 것도 맞주시긴 했어요, 근데 가족중에 사망수가 있다고 기도 올려서 막야야한다는데 기도비가 370만원이고 계약금 걸고 왔는데 잘 한건지 모르겠어요~ 요즘 금전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에 자녀 또는 나한테 사망수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냥 무시할 수가 없어서 기도를 올리기로 했는데 금전적으로 좀 부담스럽긴 하네요, 암튼 기도 올리고 나면 막힌 흐름이 뚤려서 사업운도 좋아질거라고 해서 겸사겸사 한번 믿어보기로 하고 계약금 먼저 내고 좋은 날 잡아서 기도 해 주시기로 했어요, 기도 올린 후 다시 글 올려 볼께요 작년에 가족 중에 돌아가신 분 있다는 얘기 먼저 해 주셨어요~ 진짜로 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요 아버지 돌아가신 거 맞추셨어요, 그래서 좀 놀랐고 믿음도 생기더라구요 딱히 틀린 얘기는 없었어요~ 작년 하반기부터 하는 일이 잘 안풀렸다고 하셨는데 제가 영업직인데 작년 10월 11월 많이 힘들긴 했거든요~ 그 뒤로는 괜찮은 편이었구요~ 이게 맞는 얘기인지 틀린 얘기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올해 이동수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 이동 계획은 없는데 두고 봐야죠~ 집을 이사하는지 혹시 직장을 옮기게 되는지 ~ 남편 직장은 정말 옮길 예정이긴 하네요~ 사망설 얘기로 좀 찝찝하긴 해서 기도비 내고 기도 올리기로 히긴했는데 사업이라도 잘 풀려서 기도비 낸게 아깝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