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연애
학업과 연애에 대해 질문 했어요. 또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학업에 대해서는 끝까지 오래동안 버티고 하면 인생이 풀릴거라 하셨고, 연애 또한 가능하나 결혼 늦게하라 하셨어요. 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친구의 말로는 현재 상황이나 앞으로의 상황을 다 맞추셨다고 또 친구가 시험을 준비 중이었는데 합격 여부에 대해서 맞추셨다고 했습니다. 잘 기억이 나지 않으나 굳이 하나 기억하자면 부모님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실 때, 제가 부모님께서 힘든 상황 속에 계신다 라고 말 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부모님의 일이 작년 안에 잘 마무리 될거고,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거다 라고 하셨는데 아직까지 일이 마무리 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나 선생님 두 분이 친절하시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점을 봐주십니다. 또 저는 제 친구 소개로 방문 한 곳인데, 제 친구의 상황이나 친구에게 앞으로 일어 날 일에 대해서는 대부분 맞추셨다고 했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점을 봐주시고 제사를 권하셨습니다. 현실적으로 제사를 할 정도의 금전적 여유가 없었기에 정중히 거절했고, 다음으로 그럼 대신 부적이라도 쓰라 하셨습니다. 비용적인 문제로 조금 힘들거 같다고 이야기 했으나 제 앞날의 안전을 위해 쓰라고 하셔서 제사 대신 부적을 썼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좋은 의미로 권하신거 였지만 조금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