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당 신점 타로 19

모든 후기는 실제 인증을 받은 100% 실제 후기 입니다

“올해는 건강 큰 탈 없다더니 작년과 달리 입원 한 번 없이 지내고 있어요”

과거는 애매 현재는 맞아서 미래도 기대되는집

작년에 몸이 전체적으로 좋지않아 입원을 자주했는데 이번년도는 건강이슈가 없긴해서 과거 건강점이라도하면 틀렸고 지금 건강점이라면 맞는거같아서 애매합니다 간판따라가도 입구가 헷갈려요

소름후기

소름후기

재물운

+1

5.0

 · 2025.09.21

“회사 문제로 어쩔 수 없이 퇴사한 사정도 그대로 맞혔어요”

설명이 자세해서 좋았어요

제가 그만둔게 아니고 회사의 문제로 어쩔수없이 그만두게 된것도 말씀하셨어요 ! 나머지 부분은 미래라서 아직 틀렸다 맞다 할게 없는거 같아요 ! 길 안쪽에 있어서 입구찾기가 어려웠어요 !

소름후기

소름후기

직장운

+1

5.0

 · 2025.09.14

“자격증만 따면 취업 걱정 없다고 하셔서 따자마자 바로 합격했어요”

그럭저럭 무난한 타로집

특정 자격증을 꼭 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특정 자격증을 꼭 따면 걱정없다. 문제없을거라고 걱정말라고 말해주셨어요 제 성격, 부업도 말 안했는데 맞추셔서 놀랐어요. 자격증 따라는거 따서 취업도 잘했습니다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웠어요.

소름후기

소름후기

학업운

+1

5.0

 · 2026.08.05

“요즘 취업 준비에서 막힌 지점과 해결 방법을 먼저 말해주셨어요”

명확한 해답

또 현재 고민들을 캐치해서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와 시기들을 알려주셨어요. 부모님, 동생, 제 직업군 등 맞췄고, 나머지는 미래 일이라 아직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과거보다는 현 문제점에 대해 미래지향적으로 풀어주셨기 때문에 아직까지 틀린 내용은 없었습니다.

소름후기

소름후기

직장운

+1

5.0

 · 2026.07.24

“곧 큰돈 나간다더니 할머니 수술비 나갔어요”

추천합니다! 완전 용해요

그리고 어머니도 같이 보셨는데 목돈이 들어갈 예정이 있다하셨는데 실제로 할머니께서 그 뒤에 수술하셔서 목돈이 들어가셨어요… 추천합니다! 남자 2명 들어온다는 것, 목돈 들어간다는 것 아직 없습니다. 좀 더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예약을 못해도 워크인으로 가서 전화주시면 그냥 열어주셨어요

소름후기

소름후기

재물운

+1

5.0

 · 2026.04.22

“비밀 썸도 '흐지부지 인연' 콕 집어내 소름이었어요”

연애운 후기

그 당시 같이간 친구들 몰래 썸타고 있었는데 ... 남자친구 없다 하셨는데 최근에 흐지부지 된 사람이 있냐고 물어보시며 인연이 보인대서 놀랬어요 ㅎㅎ 그때는 비밀이라 아니라고 했지만.. 소름돋았었어요 틀린 부분은 잘 기억이 안나요 한가지 주제로만 봤어요

소름후기

소름후기

애정운

5.0

 · 2026.04.01

“헤어진 인연 끊으니 바로 새 연애 시작됐어요”

형편에 맞는 상담

헤어진 인연을 끊어내야 새로운 인연이 들어온다고 하셨는데 새로운 인연이 들어왔어요 주차가 힘들어서 대중교통 타시는게 편해요

소름후기

소름후기

애정운

+1

5.0

 · 2025.07.29

“건강검진 안 했는데 시술 여부 맞히고 큰 용종 발견됐어요”

잘봐요

간단하게라도 시술같은거 하지않았어요? 하시더니 내년엔 아무문제 없을거라함 실제로 건강검진상에 제법 큰 용종발견 뗐음...... 불안했는데 문제없을거라는 소리들음 이직고민을 하다 좋은소식 있을거니 시도해보래서 상담후 확실히 마음먹은거라 현재는 틀린거없음 주차장없어요 찾기는 쉬워요 생각보다 무섭지않아요 밝고 따뜻함

소름후기

소름후기

직장운

5.0

 · 2025.12.09

최애 점집이 될것같아요!

결혼운이랑 이직운 문의드렸어요, 처음보는 점이라 걱정많이했는데 편안한분위기에 친절하시고 최대한 많이 알려주시려고 노력해주신게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어요! 직업은 괜찮을거라고하셨고 배우자는...ㅎㅎㅎ....화이팅...ㅠㅠ 다 잘맞추셨던것같아요! 저의 현재 상황이나 힘든점들.. 앞으로 어떻게하면좋을지도 조금씩 조언해주셔서 든든했답니다 :) 틀린내용은 전혀 없었어요, 다른권유도 없으시고 되려 결정하기전에 좀더 보러다녔으면한다고 말씀해주셔서 정직하신분이라 느꼈어요!

애정운

+1

5.0

 · 2025.07.26

애매한 듯 안한 듯

신점을 보면서 여러개를 물어봤는데 그 중 기억나는 건 연애운 이었습니다 연애운은 여자복이 없다고 해주셨는데 여자로 따지면 사람인 줄 알고 만났는데 짖더라 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제 입에 들어갈 것을 남한테 준다고도 해주셨어요 제 연애 스타일을 맞춰주셨습니다! 틀린 내용 보다는 답변이 애매해서 잘 모르겠어요

애정운

5.0

 · 2025.10.04

청화당 후기

향후 직장운이랑 연애운 질문했습니다! 상대 속마음 이런걸로요 잘맞히세요. 되게 양심적으로 알려주는 느낌?! 그래서 약간 애매~한 답변으로 말해주시긴한데 아닌건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해주십니다. 소름돋게 잘 캐치하는 부분들이 많으셔요. 직장운 연애운 잘 맞히십니다. 먼 미래까지는 모르겠네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꿰뚫어보십니다. 그리고 제 주변 지인 취업운 혼자 맞히셨어요 아직 먼 미래가 안와서 잘 모르겠습니다

애정운

+1

4.0

 · 2025.12.28

우연히 찾아가게 된 신점타로집

최근 이별한 사람과 재회 가능한지 , 앞으로 연애운과 결혼운 , 직업은 어떤게 나은지 상대방이 후회하지 않아서 재회는 어렵고 직업적인면에서 제가 하면 좋을 여러 직업들을 추천해주셨으며 앞으로 좋은 인연이 생기는 시기를 알려주셨습니다 전 남자친구의 성향,새로운 사람이 생긴것,제가 여태까지 만난 사람들의 공통점 미련 없다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최근 지인을 통해서 들은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지하에 있습니다 !

애정운

+1

4.0

 · 2025.07.14

시기가 미뤄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예 아닌건지

몸이 안좋은것과 결과같은쪽 그리고 돈관련 돈이 나올거고 좋은소식있을거라 했지만 아직 소식이없고 미뤄졌고 무당일 할거같다 곧 귀신을 볼수도있다 했지만 아직 본적이없음 딱히 없는거 같음 시기가 안맞았을수도있는데 아직 맞은것도없고 시기적으로 들어맞은게없음 돈 받아야하는거나 이런것들이 아직 결과는 나오지도 않았고 정해지지도않음

재물운

4.0

 · 2026.05.08

재미가 있었던 집

이직하고싶다 새로운 사람 만나고싶다 당장 이직운 없고 새로운 사람은 만날 수 있댓어요 동쪽 바다 근처에 가면 만날수 잇다고 핬어요 이직운 없는게 맞더라구요 지역 이동수도 없다고 햣는데 아직 변동 없어요 남자친구는 동쪽 바다가서 만난건 아니라서 아닌거같아요

애정운

+1

4.0

 · 2026.01.17

한번 쯤은 가볼만한 곳

직업 관련 혹은 사업운 문의 드렸습니다 이번 년도 보다는 다음년도를 보자고 하셨고 어떤 점이 힘든지 잘 말씀해 주셨어요 사업관련해서 말씀을 잘 해주셨습니다. 틀린 내용은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재물운

+1

4.0

 · 2025.11.24

추천

앞으로의 연애에 대해 질문 했어요 . 상황을 설명하지 않아도 옆에서 본듯 말하셨어요 저든 상대방이든 성향들 상황 등 잘 맞추셨어요 말씀하신 부분들은 거의 다 맞았어요

애정운

4.0

 · 2025.11.25

애매한 점집

이직과 연애관련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이직을 시도하면 성공할 수 있고 좋은 곳으로 갈 것 같다고 해주셨고 연애는 남자친구와 트러블이 있는 부분은 제가 너무 재촉하거나 그러지 않으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사실 퇴사는 이제 하게 되었는데 이직은 아직입니다. 연애는 그 이후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직은 제가 아직 시도하지않아서 모르겠고 연애는..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치만 머 이 사람이랑 결혼까지 한다 라는 말은 안하시긴 했습니다. 없습니다.

애정운

+1

3.0

 · 2025.09.10

2번은 안갈것 같아요

금전운,이동수,연애운 고민하였습니다. 이동수가 들어왔을때 이동하는게 좋다, 결혼은 늦게하는게 좋다, 내년에 좋은사람 들어와있다 등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이동수에 대한 부분을 맞추셨습니다. 전체적으로 누구나 할수있는 말들을 하셔서 답변이 애매하였습니다.

애정운

+1

3.0

 · 2025.04.30

단순후기입니다

진로 관련으로 어떤 직업이 좋을지 언제 운이 들어올지 기다릴수밖에 없다 앞으로 1~2년 더 기다려라 답변 중 맞춘 내용은 딱히 없었습니다 대체로 처음 듣는 이야기여서 틀린지도 모르겠고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없습니다

두루뭉술한

1.0

 ·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