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래요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안구 건조, 허리 디스크 등 너무 광범위하게 조심하라고 얘기해 줌. (오래 서있는 직업이다 보니 다리 혈액순환 조심. 이런거) 또 컴퓨터가 보이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게 많이 보인다는 말은 요즘 컴퓨터 안보는 직업이 거의 어딨지? 라고 생각하게 됨.
차라리 아이들이 보인다거나 등의 말을 구체적으로 했음 소름 돋았을 텐데 첫인상 보고 때려 맞추는 느낌 ?
어차피 고집 세서 내 말 안들을 거면서 뭐하러 왔냐는 둥 그래놓고 본인 의견에 반박 하면 어떤게 아닌지 코치 코치 캐 물으며 본인 점사가 맞다는 의견으로 몰고 감. 웬만하면 점사 볼 때 거를건 걸러 듣는 편인데 이건 공감 가는것들이 몇개 없어 아쉬웠음.
건강을 조심하라 했을 때도 간이나 췌장 쪽 조심하라 했는데 우리 집안은 폐쪽이 안좋음.. 오히려 간이나 췌장은 연관이 없음..
친구 점사도 얘기하자면, 연애에 있어 남자를 만날 때 에겐남도 싫고 테토남도 싫고 적당한 남자를 만나는걸 선호한다 하는데 이것도 .. ㅋㅎㅋ 그냥 당연히 저런 남자가 좋지ㅠ 라는 생각 그냥 그랬음 ㅜㅜ 하 일단 8월에 이동운이 있다 했으니 지켜볼 예정 윗 댓글 봐주길 바람. 다른 사람과 비슷한 의견임 다른 사람한테 적극적으로 추천은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