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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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길 신점타로

타로

4.4

·

13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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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능동로 133 바로 앞 노점 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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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건대입구역에서 349m

연락처: 0508-4239-7090

문자도 보낼 수 있어요!

15:00 - 22:00

주차 가능

예약시 참고사항

가격

시크릿질문 Best 상담(30분)

30,000원

빡치는 연애상담 Best(1시간)

50,000원

나신가물인가?(질문 30분)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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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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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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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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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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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 타로의 묘미

1. 방문 이유 : 전모점 후기 글 이전에 네이버 검색으로 신점타로를 찾아보고 후기 자세히 읽어본 뒤 방문하였습니다. 방문 전 후기 글이 굉장히 많고 젊은 선생님 답게 인스타 계정에도 홍보를 많이 하시는 분이셔서 다 보고 갔습니다. 2. 첫 인상 : 예약시간 변경을 위해 문자를 드렸었습니다. 굉장히 친절하게 변경해주셨습니다. 직접 찾아 뵈었을 때는 좋은 분의 느낌이 남과 동시에 무서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예스 노를 정확히 이야기 해주시고 단칼에 타로카드를 뽑기 때문에 그런 인상을 첫 질문에 강하게 받았습니다. 타로, 신점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건대입구역 타로 길거리를 5분 정도 세종대 방향으로 걷다 보면 소담길이란 컨테이너 박스가 나오고 그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가는길에 엄청나게 많은 다른 타로, 사주, 신점 집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선생님들의 약력을 읽어 보며 비교도 하게 됩니다. 3. 상담 스타일 : 첫 인상에도 써놨듯이 단칼이십니다. 단칼이셔서 신점타로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었네요 짜맞추기 식은 아니었습니다. 젊은 여자 선생님들은 보통 강단있게 이야기 하지는 않으신데 이 선생님은 강단있게 이야기 해주셨고 내용을 뒤집지 않아서 신뢰가 갑니다. 타로는 연애, 속마음 읽기에 유용한 도구라고들 알고 계실텐데 그러한 디테일을 들어보기 위해서는 선생님께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을 드려야 합니다. 4. 추천하고 싶은 내담자 : 썸남, 전남친, 현남친, 미래남친 등등등 그 사람의 속마음 알고 싶으신 분들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타로 이기에 이런 분들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아 재회에 관련하여도 찾아가심이 좋을 듯 합니다.

애정운

4.0

 · 2024.04.02

객관적인 듯 하지만 부정적인 내용 중심 리딩

유일하게 신점타로 라는 상호로 등록된 점집이기도 하고, 시간제로 계산이 되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은 상담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 곳을 예약 방문하였는데, 예상대로 긴 시간동안 다양한 카테고리 - 상대방에 대한 속마음과 궁합, 건강, 연애, 총운 등 를 자유롭게 시간 내의 질문이라면 물어볼 수있다는 특징이 매우 큰 강점으로 자리잡았던 상담입니다. 그리고 선생님 역시 굉장히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팩트 중심으로 상담을 이어가고, 카드 셔플과 리딩의 시간 또한 길지 않고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해 주시기 때문에 역시 가성비 측면에서 효용적이였으며 단연 신점+타로의 조합 답게, 타로 리딩을 해서 해석해주시지만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바를 함께 이야기 해주시기 때문에 두 가지 점사방식의 장점이 모두 드러났던 상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역시 내담자의 눈치를 보고 점사를 끼워맞추거나 하시지 않으시고 자신의 소신대로 말씀해주시는 것 같고, 말의 힘이 있으신 분 같았습니다. 점사의 방식은 정말 말 그대로, 앉자마자 무엇을 타로를 통해 리딩을 하고 싶은지를 물어보시고, 질문 마다 3장의 카드를 뽑으라고 하신다음 바로바로 '리딩' 해주신다는 것, 이렇게 질문을 무제한으로 30분이면 30분, 1시간이면 1시간, 정해진 시간 만큼 물어볼 수 있다는것, 가능한 질문의 영역 또한 한정 되있지 않다는 것, 이러한 상담스타일 자체가 내담자로 하여금 많은 질문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있는 좋은 강점을 갖고 있었다고 평가 됩니다, 그러나, 직관적으로, 객관적으로 리딩하는 것 같으나, 리딩의 결과가 ,장점적인 부분과 단점적인 부분이 함께 나오기 마련인데, 이럴 때 부정적인 가능성에 좀 더 치중해서 설명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그래서 이게 큰 문제점으로 적용되냐? 라고 추가 질문을 하게 만들었던... 그래서 뽑아보면 ' 그렇게 심각한 것은 아니다" 라는 대답이 돌아오는 식이였으며, 따라서 크지 않은 부차적인 단점이라면 왜 굳이 처음부터 이 것을 강조하실까?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었던 상담이였습니다. 따라서, 용한가? 정확한가? 라는 부분에서 솔직히 '글쎄요..' 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상담이였으며, 맞춘 부분이라 한다면 상대방의 성향? 나의 성향?! 기본적인 부분에 그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선생님 자체가 물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려고 하시는 측면 때문이겠지만 느낌이, 밝지 않고 표정이 좋지않은듯?! 화가난듯?! 하여, 약간의 눈치를 보게 만드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다양한 질문을 하게 되면, 긍정형의 질문도 하게되지만, 내 삶이 왜이럴까 싶은 부분, 최근에 일어난 안좋은 부분들에 대해 질문을 하게 되기도 하는데, 사실 질문하기 전에 삶이 힘든 부분을 먼저 이야기하면 분명 초나 비방, 굿을 권할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들었지만, 그래도 나름 궁금한 지점이라 여겨져서 질문하니, 여지없이 앞으로 30년 동안 운이 기복이 심할 것이고~~ 이렇게 흘러갈 것이다라는 이런 부정적인 느낌이 가득찬 이야기를 하시면서, '겁 주려는건 아닌데..' 하며 초기도를 권유하셨습니다. 물론 정말로 초 기도가 필요한 상황이였을 수 있고, 이것을 권유했다는 이유 하나로 사실 심적으로 크게 불편한 부분은 없었으나 굳이 '불편했어요' 라고 표시 한 이유는, 그러한 비방이 필요한 이유가 합당하게 들리지 않았던 점 때문인데, 초 기도가 정말 필요했다면 내담자가 먼저 말하기 전에 먼저 '이러이러한 운이 안좋게 보인다.' 라고 먼저 때려 맞춘다음에 "그래서 ~~비방이 필요하겠습니다" 라고, 먼저 영적으로 맞췄으면, 충분히 신뢰가 갔을 텐데, 마침 내가 인생의 어려운 부분들, 갑자기 운이 바뀌면서 단연 생길 수 있는 안좋은 부분을 이야기 하니, (어떻게 보면 사람으로서 먼저 자신의 약점을 드러냈고 드러낸 부분이 상대에게 타겟이 된 것 같은 느낌, 이래서 신뢰 할 수 없는 타인에게 먼저 약점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는 진리를 다시 생각해보게 됨) 그때서야 공수가 '초 기도'가 나왔다는 점에서 일차적으로 조금 신뢰가 가지 않았던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중년 운이 아주 그렇게 불리하게 작용이 되는 건 내담자 입장에서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일일텐데, 이것이 초기도 30일치 30만원으로 30년치의 운이 다듬어 질 수있다는것????!!! 그렇다면.. 30년간 대운이 안좋은 사람들 역시, 초기도 30만원으로 30년치의 인생이 다듬어 질 수 있다는 이야기 일텐데.... 그렇다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30일치의 기도를 한다면..... 팔자가 사나워서 고통과 한으로 몸부림 치고 있는 사람들이 가득한 이 세상이.... 천지개벽할 정도로 바뀌지 않을까....하는 상상을 잠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3.0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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