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하다는 동탄 점집. 바이럴인가?
사업 관련과 현재 상황, 가족관련 질문 드렸어요 사업적인 부분은 현재 하고있는 직업이 아닌 다른쪽 권유해주셨어요. 전반적인 제 성격은 어느정도 맞추셨어요. 자세히 말하지는 못하지만 중간중간 점사내용이 바뀌고 (a가 맞다고 했다가, 상담 중에 a는 아니라는 식), 현재와 과거 상황은 얼추 맞았어요. 들어가자마자 어디랑 통화를 하시는듯 한데 짜증을 잔뜩 내셔서 일단 1차로 물음표 떴음. 핸드폰, 시계 두고 들어가라는데 말투부터가 기본적으로 짜증이 섞여있음.. 점사 보면서 신의 말을 옮기다보면 반말도 할 수 있으니 알고있어라 하셨는데 반말이 문제가 아니라 점사 자체를 좀 무례하게 봄. 신점 보면서 내 좋은 말만 들을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 대 사람으로써 무례한 말과 행동을 이해한다는 건 아님. 점사는 가족 1인 포함 2명 보는데 20분 봤고, 중간중간 핸드폰 확인하면서 계속 딴 짓 하심. 뭐 질문 할 거 있으면 하라는 식으로 입 닫고 계시는데 답변 자체를 너무 불쾌하게 하는데다가, 얼른 마무리 지으라는 식으로 눈치 주셔서 나왔음. 신점 정말 여러번 보지만.. 점사 보고 온 몇주 뒤까지도 불쾌한 경험이었어서 후기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