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다니고있는 애기작두
아빠에 대해서도 여쭤봤었는데, 아빠 얘기 한 적도 없는데도 사업하시려고 준비중이신데? 근데 카페..? 글쎄 이건 안될것 같은데.. 고집이 세시고 자존심도 세셔서 꺾을 순 없겠다야. 이러셨는데 소름인게 이 말씀 들었을때는 아예 들은적도 없어서 에?? 이랬었는데 몇달? 지나고나서 엄마한테 전화와서 니네 아빠가 할아버지댁 가지고 카페 차리려한다, 카페하면 무조건 적자다 이러셨는데 작두님 생각나면서 소름 돋았어요..
제가 엄마에 대해서 걱정하니까 아이고~ 엄마는 네가 제일 걱정이다, 엄마 걱정 안시키려면 ㅇㅇ이부터 잘하면 된다 이러셨는데 저희 엄마 말 그대로 하시고 엄마가 제 걱정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도 아셨어요ㅋㅋ..
작성자의 성향, 직업운, 친구?우정운, 재물운 등등등 지나고보니까 다 맞히셨어요. 작두님께 신점 본 지 2년? 정도 됐는데 잘 맞히셔요
엄마 아빠 남동생 성향, 뭐 평소에 가진 생각들,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일을 벌이(?)려고 하는지, 건강 등 다 맞히셨어요 음 틀렸다기보다는 제가 말을 안들었달까
제가 남친을 사귀고싶어하긴하지만, 아빠가 이상형이다보니까 워낙 기준치가 높아서 사람이 다가와도 안만나게 되더라구요. 부모님이 멋대로 결정사 넣어서 소개팅하고있긴하지만, 작두님께서는 이거 저한테 안맞다고, 자만추 하라고하셨지만... 그냥 일시정지해놓고.. 자만추는..ㅎㅎ 그냥 직장 집 운동 이렇게만 다니고있어서 애정운은 볼 수가 없었네용 가는 길에 횡단보도 하나있는데 거기에 보통 도믿 있으니까 말걸면 무시하세요. 그리고 직장에서 짬내서 쓴거라서 내용을 많이 못담았어요!!😂😂

소름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