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생님이라면 무조건 믿는다!
하는일마다 계속 무너지고 잘되던것도 1년지나면 계속 곤두박질쳐서 왜그런지 물어봤어요 신의줄기가 타고내려오는집안에서 무당이 나와야 했었는데 다들 사는게 바빠 모르고 지나치지 않았냐시드라고요 저는 솔직히 여러 점집을 가도 듣는소리라 별반응없이 그런소리 많이 듣는다 그치만 왜 유독 나한테 이렇게 장난치는것도 아니고힘들게만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안된다했더니 선생님께서 너무도 자세히 콕집어서 저희 집안부터 제 성격이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뭐를 어떻게 했는지 줄줄줄 반박도 못하게 만드셔서 솔직히 너무 무서웠어요 우선은 집안에 무당이 나와야 니가산다 하시드라고요 근데 그럼 저보고 신내림을 받으라고 하는거냐고 따져물었더니 아니 너는 안된다 그 위에 형제들있지 않냐이면서 와..조만간 무당나온다고 그래야 니가 서서히 풀린다고 그치만 이말만듣고 그렇게 믿고 있지말라시드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죠 하 또 다른 점집이랑 똑같구나 굿하라하겠지 하고 그냥 듣는둥 마는둥 예예 했는데 막 화내시며 니가 지금 속으로 다른곳이랑 별다를거 없다 생각하고있지? 이러시는거예요 순간 진짜 이건뭐지 싶드라고요 그러시면서 왜? 내가 굿하라고 할까봐? 이러시는데 와 ..그리얘기할줄알았다고 하니 니 어느점집가도 다 신내림받으라고 굿하라고 했지? 근데 넌 굿을해도 그때뿐이야..니가 노력을 안하고 니가 점보고 문밖만 나가면 확 바뀌어서 욕부터하자너 이러시는데 순간 진짜 이분머지.싶었네요 이렇게까지 절 잘봐주시는분이 없었거든요 그러시면서 딱 하나만 알고 가라고하시드라고요 곧 니네집에 무당나온다시면서 너는 아니니까 걱정말고 앞으로 니가 해야될거는 성격부터 고쳐먹으라고 참는법을 배우고 노력을 하라고 이날까지 노력이란걸 했다고 하지만 중도포기하지않았냐고 우선은 그 성격부터 바꾸고 참을성을 배우고 나서 절이든 어디든 가서 초를 밝히고 절하고 꾸준히 마음가짐을 되내어보라시드라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선생님 말씀대로 하고있지만 사람인지라 잘 안되드라고요 그럴때마다 선생님께 찾아가서 다시 마음잡고 그래도 전보다는 삶이 편안해지고 있는걸 느껴요 저는 정말 오래오래 걸릴꺼라시면서 우선은 선생님께서 많이 빌어주신다면서 초도 무료로 켜주셨었어요 지금까지도 인연을 쭉 이어가며 잘 지내고 있어요 정말 소름돋게도 저희집에 언니가 무속인의 길을 가고있고요 제가 점집을 가는것도 언니는 몰랐고요 저희언니는 점집이란곳도 모르고 평생을 일만 알던사람이었거든요ㅎㅎ그뒤로 저희언니가 초밝혀주며 살고있지만서도 그래도 지금 무지개선생님이란분을 알게되서 지금까지 저는 간간히 찾아뵙고 인사드리고있어요 갈때마다 이제 오지말라고 너그언니한테 가라고 하시지만 그래도 저에게 고마운분이라 밖에서나 지나갈때 커피광이신 선생님께 살짝 들렸다가요~절대 안으로는 이제 못들아오게 하시지만요..제가 점집을 진짜 수없이 다녀봤지만 정말 찐무당이시고 엄청 영검하시고 정말이지 사람냄새나시는 그런분이라 후기남겨요 선생님은 이런거 시러하시겠지만 이런분이 있다는걸 전 자랑하고싶어요 저에겐 정말이지 새삶을 살게 만들어주신분이라 이렇게 후기글 남겨봐요 정말 강추! 매일하시는말씀..노력은 무당만해선 안된다 나자신도 같이 해야 두배세배 돌려받는것이다 하신말이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진짜 찐찐찐. 연애운도 잘보시고.직업도 잘보시고.건강도 잘보시고 음 또 뭐가있드라..너무 잘보셔서 자랑뿐이네요 성향.집안내력.하는일 .해왔던일.나의모든순간들. 앞으로의 일들 .가야할길 그냥 싹다 저는 찐이였습니다 저는 없었어요.. 틀린부분이 없어 쓸게없네요 일단 가보시면 아실꺼예요 더 쓰고싶은내용도있지만 글로는 설명이 안된다는점이 있네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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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7 · 2024.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