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엉뚱한 물개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와이프 말 듣고 갔던 집
4.0
· 2025.11.27

맞힌 내용 AI 요약
- 말 안 했는데 “지금 퇴사 고민 중이죠?” 첫마디에 바로 맞혔어요
- ‘앞으로 2년은 마음만 힘들고 변화 없을 거다’더니, 정말 2년째 그대로예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2년 전쯤에 일이 너무 많아 힘들어서 갔는데 얘기도 안했는데 지금 회사를 그만둘지 고민중이지?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2년간 계속 마음이 같을거고 2년뒤에 운이 풀린다고 했어요. 지금 2년이 다되가는데 맞는거 같아요
2년뒤부터 운이 상승하고 하는일이 잘될거라고 했어요. 초년에 고생하고 말년에 피는 팔자라고 하네요. 맞는거 같아요
거의 다 맞았어요. 성격이랑 살아온 인생 등등
틀린건 딱히 없더거 같아요. 대부분 맞았어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